ㅍㅈ 스키복 사라고해서
구매했던 푸조 스키복
푸조 스키복을 탔을 때는 알바 눈도 못마주치고 폴로 실수로 다른사람 플레이트도 긁었는데
확실히 제대로 구매해서 퓨잡 스키복을 입으니 내 인생이 달라졌다.
퓨잡 스키복 오너가 되니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슬로프에 떨어져있는 벙어리장갑 한짝 주워주고 왔다.
익명(1.214)2022-09-23 09:38
답글
푸조 입을때는 스키어는 커녕 렌탈 보더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전향각 보더가 리프트 줄에서 빨리 가라고 뭐라 할 때
큰 소리로 이게 무슨 스키복인줄 아냐고 그러고,
리프트에서도 알바생이랑 인사하기가 가능해졌다.
익명(1.214)2022-09-23 09:38
답글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팔뚝에 오바로크 되어있는 로고를 보면서 나는 누구?
"퓨잡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스키복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 같다.
뭐 ? 퓨 - 잡 ?
ㅍㅈ 스키복 사라고해서 구매했던 푸조 스키복 푸조 스키복을 탔을 때는 알바 눈도 못마주치고 폴로 실수로 다른사람 플레이트도 긁었는데 확실히 제대로 구매해서 퓨잡 스키복을 입으니 내 인생이 달라졌다. 퓨잡 스키복 오너가 되니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슬로프에 떨어져있는 벙어리장갑 한짝 주워주고 왔다.
푸조 입을때는 스키어는 커녕 렌탈 보더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전향각 보더가 리프트 줄에서 빨리 가라고 뭐라 할 때 큰 소리로 이게 무슨 스키복인줄 아냐고 그러고, 리프트에서도 알바생이랑 인사하기가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팔뚝에 오바로크 되어있는 로고를 보면서 나는 누구? "퓨잡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스키복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 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