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도 검색해 보고 구글에도 검색해 보고 추린 질문임
한 10년 전 초등학생? 중학생 때 스키 마지막으로 타보고 작년에 스노보드 타러 갔다가 스키 생각이 너무 나서 올해 시즌은 스키 타보려고 함
실력 시간이 너무 지나다 보니 실력이라곤 없어서 완전 기초부터 하려고 함 A자랑 패러렐 할 때 바깥다리 힘주는 거랑 안다리 드는 거까진 해봤는데 시간이 너무 지나서 의미가 있으려나 모르겠다...
이번 시즌 목표 패러렐 턴까지 완벽은 아니어도 중급 정도는 내려오기 서울에 거주하는 데 베이스를 엘리시안 강촌이나 곤지암으로 정하려고 함
궁금한 점은 시즌 강습을 8번씩 받기에 금전적인 것도 그렇고 1~2회만 하려고 함(처음 탈 때 한번 시즌 중후반이나 후반에 한번)
그런데 엘리시안 시즌권 보면 스키도 대여해 주는 거 같은데 이걸로 시즌권이랑 렌털해서 이번 시즌 연습해 볼까? 아니면 매번 렌탈숍에서 렌탈하고 시즌권 or 리프트 갈 때마다 구매해서 탈까?
렌탈샵도 십중팔구 구데기 렌탈 하니 시즌권에 리조트렌탈 포함이라면 걍 렌탈포함 시즌권이 이득일듯. 다만 부츠는 중고로 한번 알아봐 렌탈로 주는 돌고래는 너무 약하긴해 그리고 레슨은 나같으면 처음에 1회 받고 중간에 2회 받을듯... 근데 1회 안에 페러렐 하기가 어렵긴 하겠다
생각해보니 리조트렌탈은 스키복이나 다른 장비들도 없지 않나? 초반 지출이 크긴 하겠네 ㅠㅠ 레슨은 처음에 1회받고 중간에 한번 더 받아볼게! 한번 받고 연습계속해서 페러렐 만들어야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