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역학이랑 관련이 있다고 해요. 크라우칭 자세시 폴이 더 몸이랑 일체화가 되어서 공기저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일반인들의 관점에선 작은 차이겠지만 툭하면 100km 넘어가고 0.01초 차이에 목숨거는 활강대회에선 무시할 수 없다고 하네요.https://en.wikipedia.org/wiki/Ski_pole#Pole_typeshttps://skiinglab.com/curved-ski-poles/
아하. 감사합니다!
크라우칭 자세 하면 저 휜 부분이 옆구리 뱃살에 쫙 밀착이 됩니다
공기역학이랑 관련이 있다고 해요. 크라우칭 자세시 폴이 더 몸이랑 일체화가 되어서 공기저항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반인들의 관점에선 작은 차이겠지만 툭하면 100km 넘어가고 0.01초 차이에 목숨거는 활강대회에선 무시할 수 없다고 하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Ski_pole#Pole_types
https://skiinglab.com/curved-ski-po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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