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인터팀 들어가게 되었고 과연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궁금해서 찍.먹 들어갑니다.


원래는 걍 주말에는 과외나 학원으로 용돈벌고 평일에는 시즌방 잡고 즐기면서 강습 들어오는거 짤짤이로만 하려함.

근데 어쩌다보니 메인으로 뛰는 코치를 하게 되었고 전부 1:1로만 한다는 가정하에 몸만 혹사시키면 달에 2000이상은 우습게 꽂혀버림.

금액도 금액이지만 과연 몸이 버틸지가 의문이라 궁금해서 하기로 함. (종강전까진 야간이랑 주말만 가고 종강하면 바로 메인투입)

사실 뭐, 한번쯤은 한 시즌동안 죽었다 생각하고 강습만 뛰면 돈은 얼마 모이고 몸 상태는 얼마나 죽어나갈까?
라는 되도않는 생각을 했었긴 합니다ㅋㅋㅋ

p.s) 돈을 많이 벌긴하는데 지금까지 내가 지출했던 금액을 돌려받는거 뿐임. .

- 19/20 티칭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