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적기 전에 이걸 보고 뭐 이것 맞니 저건 틀리니 싸우지 마셈 반박시 니 말이 맞음
오로지 내 개인적으로 보고 느낀대로 적을 거니 그냥 공감하면 됨
필자 레벨2 티칭2
알바 / 장비 / 스키장 순으로 적는다. 가장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는듯
내가 안 적은건 관심 없거나 정보가 없거나인거임
1. 스키 강사
교대를 가지 않는 이상 아이들과 어른, 또래한테 선생님 소리 평생 들어볼 기회가 없는데 단순 알바생임에도 난 강사기 때문에 선생님~ 소리 들으면서
근무할 수 있음.
'스키 처음 타보는데 괜찮나요? 타보긴 했는데 강사할 정도는 아니예요'
처음에 입사하고 강사실 가면 30~40%정도가 1년차에 1년차의 50%~70% 가까이가 스키 신을 줄도 모르는 애들이다.
근데 얘네를 2주 동안 아침 점심 저녁으로 2시간~2시간 30분씩 하루 총 7~8시간씩 주6일동안 밥만 먹고 스키만 알려준다고 생각해봐라 안 늘겠냐?
당연히 남녀 운동신경 차이와 개개인마다 운동신경 차이가 있어 실력이 누구는 빨리 늘고 누구는 한참 뒤쳐지는 경우도 있지만 상관 없다.
어차피 2주가 지나면 진짜 못 봐주겠다 싶은게 아니라 a자(스노우플라우턴/보겐)만 가능 하면 강습 나간다.
이 때 강습은 주로 단체(6:1~10:1)강습, 어린이 강습 등 쉽게 말해 강습 수준이 낮은 수준으로 나가며
단체 강습 대부분이 스키를 처음 타보는 사람이 많기에 스키 장비 설명부터 스키 신는 법, 넘어지고 일어나는 법, 걷는 법, 폴의 용도, A자 스탠스 등등
아주 기초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강습을 진행해서 강사가 말만 좀 잘 할줄 알면 사실상 별 거 없다.
시급은 대부분 최저시급이고 자격증이나 경력이 있으면 더 받지 않냐 하는데 크게 차이는 없다.
최저시급치고는 열정페이인 건 맞으나, 스키를 무료로 2주동안 레벨2~3 강사들이 강습해주고, 돈 받고, 밥 먹여주고, 재워 주고, 장비 없으면 장비도 빌려주고,
야간 강습 없으면 스키타러 나가서 교육 받거나 자유 스키 타고, 시즌권 줘서 휴무날 공짜로 탈 수 있는 메리트
강제적으로 대부분 주 6일 근무를 하기 때문에 페이 자체는 보통 월 200~250은 받는다.
남자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강사는 남녀성비가 어떻게 되냐
내가 있던 곳은 많이 쳐주면 6:4 내 생각엔 7:3 정도다 당연히 남자가 7
그렇다 보니 니보다 키크고 잘 생긴애가 분명히 존재할 것이고, 이미 남친이 있는 애들도 있으며, 너보다 짬있는 연차 남자강사가 1년차 꼬실려고 할 때
물소짓을 해도 그냥 연차기 때문에 구경만 해야 되는 게 있지만 어차피 서로 눈 맞으면 따로 저녁에 술 마시고 연락하고 같이 스키타고 휴무날에 데이트 하면서
만날 애들은 다 알아서 따로 만남 나도 일 하면서 여자 몇 만나봤지만 물소짓 하면서 지랄하는 거 보다 그냥 할 거 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질 때 연락하고
만나고 하면 난 그냥 분위기 좋았던 거 같음 제발 갈 때 여자 꼬실 목적으로 가지 마라 차라리 헌팅을 하고 길에서 번호를 따는게 빠르다.
분위기
적어도 내가 있던 곳은 군대같지 않았음 연차 선배들은 군대같이 빡센 문화를 겪었다고 하지만 것도 5~6년전 이야기이고 지금은 그냥 프리했음
체대 애들이 많기 때문에 지각 하지 않고, 인사 잘하고, 막내면 막내답게 하는 행동들? 눈치껏 행동만 하면 크게 눈에 띄거나 하지 않음
나이는 20대 초에서 30대 초중반까지 다양하게 있음 20대 초중반이 가장 많은듯?
실제 근무는 예약지가 따로 있고 전 날 어떤 강습생를 강습할 지에 대한 스케줄이 직원들이 다 엑셀로 정리해서 단톡에 뿌려주지만
캔슬이 날 때도 있고 오전 혹은 오후만 강습나갈 때가 있는데 이 때는 앉아서 돈 벌거나 스키 타면서 돈 번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 강습 시간이 4시간인데 점심시간 제외하고 총 7시간을 기준으로 최저를 받는데 이 중 3시간은 꽁으로 번다고 생각하면 편함
이렇게 말하면 개꿀아니냐 싶겠지만 애초에 근무지가 밖에 있고 해 쨍쨍할 때 나가서 스키장 전체가 눈이다 보니 빛을 다 반사해서 눈이 ㅈㄴ 부시고
고글을 쓰자니 최상급에서 숏턴이나 카빙 조지는 것도 아니고 답답하고 더워서 벗게 된다. 눈뽕이 ㅈ댄다는 얘기다.
실제로 -3도에서 영상 4~7도 사이면 강사복만 입고 강습해도 ㅈㄴ게 덥다. 날씨가 습할 때도 많아서 땀도 많이 흘리고 말을 계속 해야 하는 직종이다 보니
갈증도 심하고, 특히 단체던 개인이던 어린애들을 상대하다 보면 오는 그 답답함과 짜증이 배로 올 때가 있다.
귀여운 강아지마냥 말 잘 듣고 설명 잘 이해하고 귀여운 친구들도 분명히 많지만 그렇지 않고 그냥 K잼민이 같은 애들도 많음
개네랑 하루종일 같이 스키타면서 챙겨줘야 되는 거라고 상상해보면 편하다.
2. 패트롤
강사밖에 안해봤기 때문에 패트롤에 대한 설명은 간략하게 하겠음
확실히 강사쪽보다 힘든게 개씹팩트임 당연히 가드조끼 차고 무전기 차고 하는 거 보면 나도 학창시절 로망이 패트롤을 꼭 해보는 거였으나
그냥 뇌 빼고 순찰 돌면서 사고난게 있나 없나 하면서 슬렁슬렁 스키 타면서 개꿀빠는 게 아니라
들은 바로는(패트롤한테 직접)
무전을 일단 상시 대기 해야됨, 시끄럽던 뭐던 그건 니 알빠고 사고난 슬로프 근처에 있는 패트롤이 즉각적으로 무전 받고 출동해야됨
근무 내내 무전이 한두개가 아닌데 그걸 계속 신경 곤두세우고 있다고만 생각해도 벌써 정신 없는데 멍 때리다 혹은 딴 짓하다 무전 흘렸다하면 뒷 일은 알아서
생각하셈
일단 잡일인 ㅈㄴ많음 스키장의 개라고 불릴 정도로 펜스 작업, 그냥 작업, 삽질 등 스키장 자체적으로 생기는 모든 몸으로 뛰어야 하는 작업들을 전부
패트롤이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키장 대부분이 강원도에 있기 때문에 새벽에 강풍이 ㅈㄴ불 때가 많은데 그 때 이제 펜스가 다 나가리 되어있음
강사들은 9시에 출근해서 강습하러 나갈 준비할 때 패트롤은 6~7시에 나가서 스키장 오픈이 9시면 9시 이전에 펜스를 다 고쳐놔야 함(스키 신고 벗어가며)
그리고 규모가 크고 사람이 많은 ( 비발디, 휘팍, 용평, 하이원 등) 곳 일수록 당연히 사고 빈도수가 잦은데 그 때 이제 사고 난 피해자가 못 내려가겠다 하면
썰매가 20kg라고 들었는데 사람 몸무게가 50~100kg 사이니 그걸 허리 춤에 매고 오로지 무릎과 허리 허벅지 코어로 A자 스탠스로 속도 조절 하며
호루라기 ㅈㄴ 불면서 앞에 있는 사람들 비키라고 신호 주면서 1KM거리가 넘는 슬로프를 내려가야 됨
여튼 힘들다. 당연히 안전과 직결된 직종이니 군기라던가 분위기 자체도 강사나 이런 쪽보단 안 봐도 빡셀게 뻔한 얘기 인거고 남녀 비율도 당연히 남초다.
퇴근하면 술이고 자유스키고 탈 수있고 시간이 남아도 자거나 쉬는 걸로 시간을 대부분 보낸다고들 한다.
페이는 똑같이 최저를 받지만 야간 수당도 받고 일하는 시간 자체가 강사보다 많기 때문에 페이 자체는 강사들 200~250 벌 때 패트롤은 300 언저리로 받는다.
추가로 강사던 패트롤이던 둘 다 주휴수당 나온다(주6일 일하고 1일 쉴 때 1일이 근무한 걸로 쳐줘서 하루를 일을 안했으나 1일치 시급이 공짜로 들어옴)
대신 기업체 소속이다 보니 4대보험, 세금, 국민연금 등을 떼감 위에 적어놓은 페이 기준은 떼간 걸 기준으로 말하는 거임
3. 리프트
패트롤보다 더 아는게 없다.
여자가 많긴 하다. 5:5 정도 비율인 거 같음
시즌권을 주는 곳도 안 주는 곳도 있으니 잘 알아보고 갈 것
일단 다 닥치고 춥다. 강사던 패트롤이던 덥다고 표현하는 이유는 상시로 몸을 쓰기 때문에 열이 나서 더운건데 리프트는 30분 동안 벌벌 떨며 서 있다가
안전바 내려주세요~ 녹음기가 됐다가 30분 동안 앉아있다가 이거 무한 반복이다.
당연히 30분 동안 서 있고 시급은 1시간을 주니 8시간 시급 받고 일은 실질적으로 4시간만 한거기 때문에 꿀이라고 할 수 있지만 리프트 알바들 보면
난 항상 고생 많으시다고 인사말 전했음 영하 20도인데 어떻게 껴입어도 얼굴과 손발 끝이 ㅈㄴ추울텐데 어찌됐건 악으로 깡으로 30분 버텨야 된다.
그리고 야간근무가 강사에 비해 많음 강습은 야간에 신청을 한 강습생 기준으로 강사가 나가다 보니 야간 강습 자체 수요가 적어서 강사는 100명인데
강습 수는 3~10개니 100명 중 저 소수만 근무를 나가면 되지만 리프트 특성상 스키장마다 다르지만 마감까지 직원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야간 근무가 많음
그 만큼 야간 수당 + 1.5배도 받으니 급여는 짭쪼름 할 거고 30분 쉬는 동안 옆에가 남자던 여자던 할 게 떠들거밖에 없으니 본인이 사교성이 좋고 사람 좋아하면
여자 남자 꼬시기도, 사람들이랑 친해지기도 비교적 쉬운 편임
4. 장비
게임을 해도 장비에 사람들이 관심이 많듯 스키같은 자세 스포츠에는 더더욱 장비빨이 요구 되는 법
일단 렌탈과 개인장비(중고던 신상이던)는 무조건 차이가 있다.
유튜브에도 데몬이 스키하우스 렌탈 장비를 신고 카빙숏턴부터 롱턴까지 하는 것과 개인 장비를 신고 하는 게 차이가 분명히 있음이 나와 있고
본인이 느끼기에도 렌탈은 당연히 디자인이나 이런걸 떠나서 엣지 관리부터 개판이기 때문에 날을 박고 턴을 할라 하면 설질이 조금만 안 좋아도 바로 터지지만
개인 장비는 왁싱도 주기적으로 하고, 엣징(날 가는거)도 관리 하면서 타다 보니 렌탈 장비는 ㅈㄴ뭉뚝한 날이면 개인 장비는 손으로 슥하면 피 ㅈㄴ날거 같은 칼날임임
아토믹, 살로몬 - 둘이 기아 현대 느낌이다.
다 무시하고 일단 무겁고 묵직하다.
무겁고 묵직하다는 건 스키가 낭창낭창거리지 않고 턴을 했을 때 잘 터지지 않으며 말 그대로 묵직하게 턴이 들어가주지만
무겁기 때문에 장비들고 이동할 때, 신고 스케이팅할 때, 그냥 스킹을 할 때 다른 스키에 비해 피로도가 확실히 심하다.
묵직하다 보니 카빙을 할 때 만큼은 기가 막힌 성능을 보여주는 거 마냥 내 자세가 그지같애도 턴이 잘 먹는거 같다.
근데 내 착각이였음 스키가 턴이 되는 건 중경 자세에서 정확한 체중이동을 통해 스키 바깥 발에 압을 줘서 스키를 휘게 만들어야 근본적인 턴이 되는 건데
무겁다(월드컵스키)는건 누르기가 힘들다는 것이고 누르기 힘든 것을 본인 실력 이상으로 누를려고 발악하다보니 피로도도 심하고 눌리지도 않고
장비에 대한 거부감이 먼저 생길 것임
특히 그래서 아토믹 살로몬 데모나 월드컵라인들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무겁기 때문에 모든 턴을 구사하기 빡세다고 느껴졌고
솔직히 왜 인기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을 정도였음 당연히 지극히 내 개인적인 의견임
숏턴을 최상급에서 신나게 흔들면서 밟을려고 해도 스키 자체가 무겁고 순간적으로 바깥 발에 짧은 찰나에 압을 실어서 턴을 만들어야 하는데
숏턴 좀만 하고 나면 체력 조루된 거 마냥 슬로프의 반도 못오고 너무 힘들고 턴도 이쁘게 안 나오고 나는 정신없이 빠른 템포로 한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지인이 영상 찍어주면 길게 늘어져서 리듬감도 없고 템포도 아쉬웠음
오가사카 -
얘 탄 뒤로는 얘만 탈 거 같다.
왜 사람들이 좋다 좋다 하고 프리미엄이 붙고 품절나나 싶어서 큰 맘 먹고 질렀는데 후회 없다.
디자인은 다른 브랜드들도 이쁜게 많지만 난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음
단점부터 말하면 일단 ㅈㄴ비싸다 중고가나 신품가나
다른 애들 50~60주면 살 연식의 모델을 얘는 못해도 70~90을 줘야 되는 경우가 다반사임 그 만큼 매물은 없는데 수요는 드럽게 많으니 가격이 뛸 수 밖에
장점은 가격이 거품낀 건 맞고 가성비라고는 못하겠지만 돈값은 하는 거 같음
일단 스키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고 적당히 밸런스 잡고 있는 느낌임
가벼운데 무겁다? 무겁진 않은데 가볍지도 않다? 어떤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지만 신고 이동할 때 부터 느낌이 다르고
그렇게 안 무겁다 보니 내가 밟으면 밟는 대로 밟히는 느낌이 강함 스키가 휘어서 몸에 감겨 들어오는 느낌이 체감될 정도?
당연히 아토믹 살로몬보다 피로도도 덜하고 숏턴할 때가 체감이 가장 컸음
숏턴할 때 얘로 하니 일단 힘들어야 하는 구간에 힘들지도 않았고, 슬로프 최상단부터 하단까지 원큐에 가능 했음(바꾸자마자)
적응하는 데 별로 시간도 안걸린거같고 영상으로 봐도 훨씬 자세도 안정적이고 리드미컬한 것이 아주 숏턴이 맛있어졌음
헤드
아토믹 살로몬만큼 무겁거나 더 무겁다고 느껴졌음
데모와 월드컵 사이 모델을 신고 타봤는데 진짜 무겁다.
근데 아토믹 살로몬 대비 무거운 거 만큼의 장점도 못느꼈었음 그냥 얘로 스키 타라고 하면 안 탈래 할 정도였다
헤드 스키가 예전에 비해 인기가 우리나라에서 식은게 팩트지만 식은 데는 이유가 다 있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내 발에는 안 맞았음
데모를 사거나 그 밑에급을 사면 모르겠지만 월드컵이나 데모 이상 급 모델은 진짜 자기가 레벨2에서 기선전 준비할 정도의 실력이 아닌 이상 비추천이고
그런 사람들도 헤드 잘 안신는다. 부츠는 인기가 많지만 스키 만큼은 매니악한 편
일단 본인이 카빙, 숏턴류가 안되고 레벨1도 못 딸 수준이면 렌탈을 하거나 렌탈급 저렴하고 상태 연식 괜찮은 가성비 중고장비를 추천함
비하 하려는 게 아니라 본인도 스키 처음 탔을 때를 되돌려보면 장비 비싼게 오히려 독임 그냥 베이직턴 하는데 데모스키를 뭐하러 탐 솔직히
그냥 보겐타고 패러렐 연습하는 단계면 렌탈하거나 장비 싼마이로 가성비 ㄱ
부츠도 발이 편한 걸로 무조건 가서 신어보고 살 것(무조건)
스키복
스키복은 솔직히 갠취가 너무 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카브 추천함
디자인도 예전과 다르게 ㅈㄴ 이쁜 것이 데몬들도 많이 입고 스키장에서도 많이 보임 많이 보이는 만큼 인기가 많다는 거.
신상은 비교적 안 보이니 스키복 쎄걸로 뭐사지 싶으면 카브 사면 그냥 반타작 이상 먹고 드가는 거
딴 건 몰라도 온요네는 옷핏좀 되고 마른애가 입어라
진짜 똑같은 디자인인데 좀 아저씨몸매같은애가 입는 거랑 핏좀 되는 애랑 입는 거랑 차이 ㅈ댔음 다른 스키복대비
스키 장비는 전부 돈값은 한다. 비싸서 그렇지 싼게 비지떡이고 비싼 건 비싼 만큼 더 이뻐지고 더 좋아지는게 맞음 (플레이트 제외)
플레이트는 비싸질수록 이뻐지긴 하지만 그 만큼 실력도 비례해야됨 월드컵 스키가 이쁘고 좋아보인다고 샀다가는 ㅈㄴ무겁다고 찡찡거리는 본인을 볼 것임
스키장
비발디 - 수도권 전역 무료셔틀 시간대 다양, 셔틀 서는 곳마저도 다양, 버스도 쾌적한 편(성수기 제외)
부대시설이 아주 잘되어있고 가족,친구,커플,단체 어느 누가 와도 불만족하는 경우는 못 봤음
교통비가 킵 되다 보니 친구들이랑 여행을 갈때도 경비 자체도 부담이 덜 하고 자차가 없는데 스키는 ㅈㄴ타고 싶다하면 장비 마련해서
시즌권 끊고 셔틀타고 당일치기 조지면 극한의 가성비를 누릴 수 있음
서울 기준 1시간 30분 내외 재수없이 막힌다 하면 2시간 +@
이런 장점들이 많다보니 사람이 일단 ㅈㄴ 많은게 가장 큰 단점
초급~중급 리프트 줄이 그냥 와~가 나올 정도로 성수기에는 토가 나올 정도로 사람이 많고, 슬로프에도 그 만큼 사람이 많다 보니
좀만 속도를 내서 탈라고 하면 이게 내가 스키를 타는 건지 꼬깔을 두고 피하는 건지 헷갈림
그 다음 단점은 강원도권 스키장임에도 슬로프규모가 많이 아쉬움
중급 리프트 이름은 기억 안 나는데 타고 올라가서 한 번 카빙으로 시원하게 쏘고 이제 막 재밌을라 하면 하단임
걍 다 짧음
슬로프 규모는 작고 사람은 많으니 대기가 많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
휘닉스파크 - 셔틀 왕복 3만원인가 4만원인가 그럼 싼 건 아니지만 기름값을 생각해보면 비싼 것도 아닌 거 같기도 한 애매한 가격
와플이 맛있고 근처에 먹을 만한 곳도 은근히 많고 배달 되는 곳도 많고 맛집도 많음
강습 전용 슬로프가 따로 있고, 슬로프가 다양한 편이지만 강습 전용 슬로프가 생기면서 이상호슬로프(슬로프이름)가 문을 닫았음 재밌는 슬로프였는데..
레벨은 용평에서 많이 하고 티칭은 휘팍에서 하다 보니 휘팍도 사람이 은근히 많은 편
일단 보드가 ㅈㄴ많음 보드가 스키보다 사고율이 내 뇌데이터 상으로는 높은데 보드가 스키박는 것도 많이 보고 하다 보니 초보가 상급 슬로프 맛보기엔
살짝 위험한 게 맞긴함
설질은 좋을 때도 있고 별로일 때도 있고 보드가 눈을 얼마나 밀어대냐 + 그 날 습도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 편
보드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보드가 많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보드장은 또 아님 보드7 스키3 or 보드6 스키4 정도의 비율이고 익스트림 파크였나
보더나 스키어들 점프대같은 거 탈 수 있게끔 성수기때 오픈함 초급~초중급 슬로프가 많고 긴 편이고 정상에도 초중급 슬로프가 있어서 초짜들도
타기 좋지만 정상에 있는 파노라마(초중급)은 초보기준 뭐야 개 ㅈ밥이네 ㅋㅋ 하고 내려가다 중단쯤에 있는 경사를 보면 ㅆ발 이게 어떻게 초중급이냐 하면서
ㅈㄴ넘어지며 울면서 내려가는 경우를 많이 봤음(내 친구들 + 사람들 보면)
용평 - 스키 타기 제일 괜찮은 스키장이라고 생각함
슬로프도 많아~ 보더도 적고 다 좋은데 너무 멈
휘팍도 3시간은 걸려서 가야될 거리인데도 40분은 더 가야되니 4시간은 잡아야됨
설질과 슬로프면에서 압도적인 거 같음
하이원 - 아갈 여매고 1위
하이원의 설경과 설질, 슬로프 등 용평ㅈ까라 하는 스키장임
대신 용평보다 더 멈 걍 존나 멈 강원도 정선에 있는데 진짜 멀다.
하지만 용평은 설질 좋네, 슬로프 많네, 괜찮네 하는 정도면 하이원가서 스키 타면 괜히 하이원하이원 하는게 아니구나 하면서 감탄을 늘어놓게 된다.
넓고 길고 일본 스키장 온 느낌으로 개ㅆㅅㅌㅊ다.
멀리 간 만큼 만족도를 주는 스키장임
본인이 필요한 것만 읽었으리라 생각하고
다시 말하지만 반박시 니 말이 무조건적으로 다 맞으며, 내 말이 틀린 게 분명히 있을 거고 있을 수 있음
질문은 간간히 디시하러 올 때 마다 남겨두면 내가 아는 선에서 답해줄게
이번 시즌 안전하게 스키타자 애두라
강사 휘팍에서 했나보네
ㅇㅇ 휘팍 비발디 이렇게 해봄
비발디 셔틀 유료 ㅠㅠ
엥 몇년째 무료였는데 유료됐음? 그럼 메리트가 ㅈ도없어지는데
진짜 아토믹 올려치기 심함 이유를 모르겠음 개무거운데
필자도 하도 스갤에서 아토믹 아토믹.. 살로몬 살로몬 근본타령 하길래 갔는데 절대 레벨1~2가 다룰 브랜드가 아님
스갤에 다 레벨3 ~ 데몬밖에 없는 건지 강사할 때 나랑 바인딩 맞는 애들 다 신어서 타보라 했는데 다 무겁다 못 타겠다 렌탈이 낫다 할 정도였음 아토믹 살로몬이 당연히 스키 쪽에서 알아주는 브랜드인 건 맞지만 일반적으로 레벨1~2 수준이 제일 수요가 많을텐데 그 레벨 1~2가 타기에 부담스러운게 팩트임 근데 뭐 본인이 몸무게가 좀 나가고 하체가 튼실하고 압도 정확하게 넣을 줄 알면서 스키 휨이 느껴지고 묵직한게 좋다 하는 사람들은 타면 되는데 까놓고 일반인 중에 3대 300~400치는 친구들 얼마나 있다고.. 맨몸 스쿼트도 힘들어하는 애들 태반인데 아토믹 신고 밟아라? 억지도 그런 억지가 없긴함
헤드가... 미국(+오스트리아) 회사라 그런지 상급 라인 중에서도 쎄게 나온 건 정말 미국 사람용 같긴하더라. 다른 스키도 가지고 있지만 헤드만 2세트인데, 입문이나 중급 라인까지는 체력 생각 안 하고 타도 괜찮았는데,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상급 라인 중에 올라운드 말고 쎈 거는 좀 빨리 지치더라. 그래도 내 실력이 문제지 스키가 문제라는 생각은 안 들고, 이 좋은 걸 내가 못다루는구나 싶고, 지금도 그렇지만 그 때도 내 체력이나 기술이 부족해서 속상했었지.
당연히 월드컵으로 갈수록 기술력이나 스키 자체만 놓고 보면 어떤 브랜드건 상위트림은 좋은 스키임에는 틀림 없음 다만, 본인 실력이 문제라서 못 다룬다고 깎아내릴 게 아니라 사고 베이스에 엣지빵 나지 않는 이상 타다가 별로다 싶으면 지인이나 닥터스파크나 중고나라에 산 가격 비슷하게 해서 시즌에 던지면 어차피 다 가져갈 매물들이라고 생각하고 던지고 다른 브랜드 알아보는게 빠름 스키 기술력이 다 올라와서 이제 월드컵라인들은 비슷비슷해지고 티타늄판떼기 1장이냐 2장이냐 그 차이라고 생각하는데 브랜드별로 그 나라 스키어들, 그 나라의 설질 등등 여러가지 고려해서 만들게 뻔하기 때문에 헤드는 부츠도 그렇고 스키도 그렇고 아시아인이 신기엔 빡센게 맞음.. 부츠도 솔직히 하얀색 디자인에 이쁘게 나왔으니 많이 신는 거지
헤드 부츠 발 편하다는 사람 거의 못 봤는데 플렉스 대비 그 딱딱하고 불편한 부츠 디자인이 ㅈ구린거였으면 그렇게 인기가 많았을까 싶음 갬성으로 신는거지 헤드 부츠 신었으니깐 부츠+스키는 깔맞춤 해야된다는 그 한국 특유의 분위기가 있어서 헤드 스키가 안 맞는데도 신는다면 ㅈㄴ안타까움그냥
안 그래도 2세트 중에 1세트는 정리할려고. 스펙대로 다 뽑아낼 수 있는 좋은 주인 만났으면 좋겠음.
스승님하고 헤드 평이 같네 겁나게 안밟혀서 빡세다고
온요네평도 맞는게 한번 시착해봤는데 마른사람들이 입기 딱좋은 핏임 사이즈가 타 브랜드 대비 0.5정도 슬림한거같어
똑같은 실력을 가지고 있어도 스키가 데모냐 월드컵이냐에 따라 다르고 브랜드가 어디냐도 달라지는게 맞음 헤드 개빡셈 온요네도 디자인은 정말 잘 빠지고 핏도 잘 빠진게 맞고 애초에 슬림하게 나온 거라 두툼한 애들이 입으면 무조건 핏 다 망가지고 신체 단점 다 드러남 한 사이즈씩 업하면 그 온요네핏 당연히 안 나오고 ㅇㅇ..
가벼운거 찾으면 뵐클이나 로시뇰 가야제~ 엘란 노르디카 블리자드는 좀 어떤거같어? 피셔도 궁금
뵐클은 통통 튄다는 말도 있는데 타보니깐 그런 느낌은 없고 딱 그냥 가볍고 숏턴 잘 되고 카빙할 때도 가벼워서 밟히는 감이 별로다 이런 느낌 없었음 우리나라에서 뵐클은 뭐 거품이다 별로다 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디자인도 극호고 오가사카가 없었으면 뵐클 탔을듯 로시뇰은 월드컵기준 다른 스키 데모라인이랑 비슷할 정도의 무게감으로 월드컵도 다른 브랜드 대비 엄청 가볍고 다루기 편한 편이니 데모는 더 편할 거라 생각됨 엘란 노르디카 블리자드 피셔 다 월드컵으로 한번정도 시착해봤는데 얘네 다 묵직했음 앞에 3개는 비주류라 많이 안 신는 이유를 알겠는데 피셔도 개인적으로 무겁고 컨트롤 어려워서 왜 스키장에서 많이 보이지 싶은? 레벨2~3가 신으면 모를까 그 이하라면 굳이? 싶을 정도로 무겁고 컨트롤하기 힘들었음
크 거의 다 타봤네 난 엘란유저인데 느무힘듦 피셔가 약간 형광노랑 뽕이 이쁘게 나와서 그런게아닐까 함. 오가사카 한번 타보고프네
엘란 피셔 초록노록형광 뽕인데 피셔가 디자인이 이쁘게 빠진 거 같지만 내 갠적으로 스키장에서 실제로 보면 가까이서 보나 멀리서 보나 와 피셔 진짜 이쁘다.. 디자인 때문에라도 사고싶다라는 충동은 구라 아니라 1도 안들었음 거기다 무겁다고 별로라고 하는 사람들이 태반임 근데 오가사카는 구라 없이 디자인을 떠나서 기능적으로 신는 사람들 중에 별로라고 바꾸고싶다는 말하는 사람 못보긴 했어 나도 그렇고
올라운드 찍먹하려는데 오가사카 올라운드는 뭐사야함? 바인딩 12정도 되는거
tc-mk 사셈 강사 중에 올라운드타는 사람 있었는데 어떻냐 물어보니 롱턴도 확실히 회전스키보다 더 길게 되는 반면에 대회전처럼 밟기 힘든 느낌은 없고 회전스키랑 비슷한데 턴호가 길어지고 속도감도 안답답해서 더 재밌다고 하더라 추가로 숏턴도 무리없이 잘 된다고 함 바인딩 12로 오가사카로 올라운드타면 절대 무겁거나 컨트롤 버겁진 않을듯 결국에 바인딩이 스키 무게감에 크게 영향을 미치잖아
오 고마워
근데 예전 모델이너;; TC-MU가 대체모델같은데 피콜로넹...
오가사카는 20-21이 제일 잘 나왔다는 평이 많았음 물론 내 주변 피셜이긴 하지만 21-22 tc-sk 타는 사람으로써 정말 좋았는데 20시즌부터 디자인도 잘 빠졌고 성능도 좋은데 돈이 차고 넘치는 거 아니면 올라운드 찍먹이라는 건 맛만 봐보겠다는 건데 쌔삥 샀다가 안 맞아서 중고가로 중고로 던지기에는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너무 손해보는 장사 아니겠냐 나 였으면 중고 싼 맛으로 나온 매물 뒤져서 맛 봐보고 괜찮으면 한 시즌 신다가 중고로 던지고 쌔삥을 지르지 우리나라에서 회전스키처럼 많이 신는 스키도 아니고 올라운드는 좀 매니아틱한 편이라 정보도 많이 없는데 쌔삥을 지르기엔 살짝 부담일듯 뭐든지 맛 볼라면 가성비를 챙겨두고 가는게 정신건강에도 이로움
올라운드 자체가 위에서 말했듯이 비주류라 매물로 내놔도 잘 안 팔려서 판매자 입장에선 가격 내려칠 수 밖에 없고 안내려치고 뻐팅기면 어차피 안팔림 어차피 구매자 입장에선 정가에 올려두면 그돈씨가 나오기 때문에 ㅇㅇ 싸게 올라온 거 닥터스파크나 페북스키장터인가랑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 한번 스윽 둘러보고 판매자한테 에눌 시원하게 갈긴 담에 싸게 가져와서 신나게 조지다가 너가 산 가격에 던지면 됨
아 중고로 줏어와서 물고 뜯고 하라고? 조언 고마워 지금부터 찾아봐야겠다
오가사카 TC-SU 스키 한번도 안타본 초보인데 살만 함? 1시즌 렌탈값 따져보니 걍 사자! 싶어서 ㅋㅋㅋ
tc-su가 이번 시즌에 나온 신상 아닌가?
한 번도 안 타본 스붕이가 타기에는 조~금 오버스펙한 감이 있긴함 내가 설명에 가볍다 컨트롤하기 좋다의 기준은 최상급에서 스탠다드 숏턴, 중급~중상급에서 패러렐, 카빙 롱턴을 완벽하게는 아니더라도 연습할 정도는 되는 흉내낼 정도는 타면서 스키를 밟을 줄은 알았을 때 타 브랜드 대비 가볍다고 표현한 거지 가벼워서 그냥 스키 쌩초보도 타기에 적합하다라고 표현한 건 아님 애초에 스키 보러 들어가면 상세설명에도 중상급자용~상급자용으로 되어있지않음? 일단 유튜브에서 내가 말한 스탠다드 숏턴, 패러렐, 카빙 롱턴이 뭐 어떻게 타는 건지 모양새만 봐보고 강습을 받거나 독학을 하던가 친구 중에 스키 잘 타는 애가 있어서 매 시즌 꾸준히 스키를 타면서 카빙과 숏턴까지 갈 생각이라면 사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강습은 당연히 받을거라 시즌강습 신청은 해놨음 근데 10회 강습에 숏턴까지 가긴 힘들지않을까? 암튼 언젠가 살거라면 미리사놓는게 중복구매 피하는거 아닌가 해서 물어본거. 중복구매 감수하더라도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더 나아?
단순히 스키장 1년에 1~2번 놀러가는 정도면 절대 비추 월드컵으로 갈수록 디자인이 이쁜게 무조건 맞고 초급자용 모델일수록 가격도 싸고 디자인도 구리지만 초급자용 상급자용을 구분지어놓은데에는 다 이유가 있음 일단 초보자는 넘어질 일이 많은데 초급자용은 넘어지면 알아서 스키가 빠지게끔(안다치게) 되어있음 근데 상급자용으로 갈수록 바인딩이 높아지고 몸무게에 맞게끔 din이라는 걸 설정해놓는데 이걸 약하게 해놓고 쓰면 바인딩 높고 상위트림 타는 이유가 부실해짐 그리고 스키좀 탈줄 아는 사람 눈에는 ㅈ같이 못 타는데 월드컵 스키신고 낑낑거리는 거 보면 그냥 안쓰럽기만 하다
10회 강습에 숏턴은 무리임 강사가 데몬이여도 중복구매가 참 애매한 선택의 기로임 너 말대로 그냥 어차피 쭉 탈 거면 나중가서 바꿀바엔 지금 미리 나중가서 탈 것을 사놓자인데 그럼 너가 당장 뭐가 안되면 아 이게 데모모델이라서, 스키가 나한테 너무 빡센거라서 잘 안되는건가? ㅇㅈㄹ하면서 스키탓을 무조건 하게 될거임 나도 그랬고 ㅇㅇ 차라리 자금 부담되면 중고로 초중급이나 중급자용 정도되는 플레이트 알아보고 쓰다가 너가 숏턴 배울 때쯤 됐을 때 중고로 싸게 던지셈 30에 샀다가 20~25에 팔면 넌 5~10 주고 그 스키를 탄거잖음? 그리고 나서 tc-su를 사면 이월이 됐을테니 너가 지금 사는 것 보다 가격이 당연히 싸졌을테니 저 5~10도 킵되는 1석2조 아니겠음?
아하 중고로 샀다가 중고로 던져도 되겠네 난 새걸로 사는것만 생각해서 ㅋㅋ ㅇㅋ 그럼 강사님한테 초급자용 스키 뭐가 좋을지 물어봐야겠다
근데 말이 그렇지 스키 시작부터 스키에 진심인 사람이 드물어서 초급자용 장비를 사서 하는 사람보단 렌탈이 많아서 초급자용 장비에 대한 정보는 강사도 없을 확률이 높음 강사할 정도면 스키 장비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은 있어서 물어볼 만은 한데 난 갠적으로 구글링이나 다른 곳에서 정보 얻는 걸 추천
이번에 21~22 헤드esl 바인14 샀는데 가게 사장님이 내 몸무게 85~88키로니까 esl추천해주던데
가게 사장님이 몸무게가 85~90인데 그 헤드esl 바인딩14를 타보고 추천을 하는 걸까라는 의문이 일단 먼저 들긴함 바인딩 14면 절대 약한 편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 무거운 편도 아니지만 일단 헤드 자체가 무거움 내 기준에는 다른 브랜드 월드컵 = 헤드 데모라고 생각한다 esl이 내 기억엔 데모 아래버전이거나 데모버전으로 기억하는데 이번 시즌에 신고 타보면 알거임 빡세다라는걸
알바하면서 섹스 몇명이랑해봄?
한 시즌에 한 명씩은 만남
오가사카는 어디서나 평가가 좋아서 궁금하긴 하네요 .... 시승회는 거의 못본거 같은데 ㅠ - dc App
시승회는 나도 못들어보긴 한듯 매물 싸게 올라오면 타보는 거 추천 안 맞아도 어차피 맨날 품절난 놈들이라 내놔도 제값주고 팔수있음
살로몬 월드컵 스키를 아무것도 모를때 샀었는데.... 저번 시즌에 블리자드랑 스퇴클리 데모등급 스키를 타보고 내가 잘못된 등급의 스키를 타왔었구나 하고 후회했음 - dc App
모든 브랜드 월드컵은 렙 1~2가 타기엔 빡셈 내 기준 로시뇰 제외하고는 ㅇㅇ 근데 거따가 살로몬 아토믹이다? ㅋㅋ 내 기준 살로몬 아토믹 데모 > 로시뇰 월드컵임 조작성 놓고 보면
블리자드는 가볍고 경쾌한 느낌이라는 표현이 딱 맞았고 스퇴클리는 기분좋은 묵직한 느낌이었음 - dc App
스퇴클리는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블리자드 월드컵은 내 기준엔 어려웠다
하도 아토믹 올려치기해서 반시즌 타보고 40만원 감가로 털었던거 생각나네 시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지금도 생각하면 개꼴받는다 존나 무거워
아토믹 시발 나도 살때는 비싸게 주고 산 느낌인데 팔 때는 개떨이해야 팔리는 느낌임 ㅋㅋ ㅈ같은 스키
몇년함? 한시즌에 여러명만나면 소문나냐
야 한시즌에 11월부터 3월까지 풀로 해도 4달인데 니 논리대로면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1학년 1학기에 여러 명 돌려 사귀면 소문이 나겠냐 안나겠냐? 이 ㅂㅅ아다는 당연한 질문을 하냐 니가 ㅈㄴ잘 생기고 매력있어서 여자가 ㅈㄴ꼬이는 유형이여도 소문은 무조건 어느 집단을 가도 안 좋게난다 물소새끼라고ㅋㅋ 난 4년 했고 1년마다 스키장 옮겨 다니면서 알바할거면 여러명 만나봐 ㅋㅋ
뵐클 로시뇰이 레벨1 수준이나 그 밑은 근본인데 여긴 왜케 아토믹 빨아주냐 나도 오가사카 타지만 오가사카 없었으면 뵐클 탔을거라는 댓글 매우 공감함
예전에는 아토믹 왜 빨아주냐 이런 의견도 적었음
길이는??
? 게이냐 별걸 다 궁금해 하네 걍 평균임
헤드팀도 헤드 대회전은 안탄다 할 정도로 헤드는 다루기 힘듬 엣지전환도 힘들고 고로 장비를 처음 사본다 하는 사람들은 가벼운거부터 사는걸 추천 근데 되도않는 올라운드 사는거 비추 담시즌에 장비 바꿀 때 내놓으면 안팔림 그냥 회전 165사서 타다가 바꾸셈 개인적으로 회전스키의 끝은 로시뇰이라고 본다
로시뇰은 킹정이다
사회성없고 일머리 없는애가 하기엔 빡셈? 평소 대인관계 개씹창
사람사는데 다 똑같음 형이 잘하면 애들도 잘해주고 형이 사람들한테 못하면 그사람들도 똑같이 못해줌. 일머리는 패트롤쪽이 좀더 필요한거같고 스강은 사람대 사람 상대하는 기술이 조금더 필요한거 같다랄까?
이형이 진짜 진또베기로 적었네 ㅋㅋ 헤드 ㅈㄴ 어려운스키인거 공감.. 형 스키타면서 플레이트가 탈탈탈 털리면서 얘가 부셔질꺼같은 느낌이 들면 뭐가 문제일까? 진짜 플레이트 부셔져서 날라갈꺼같은데
ㅈㄴ 먼가 안정감이 ㅈㄴ게 안든다랄까? 체중이동이 문제인가? 사람이 문제인가? 장비가 문제는 없다고 보는데 그냥 ㅈㄴ 불안함 얘 날라갈까봐
슬로프 상태가 개 ㅈ창나있는데 가압 제대로 안들어가면 탈탈탈 털리지 체중이동을 한 상태에서 고관절을 접어서 스키판에 힘을 실어서 턴을 하는건데 경사에 맞게끔 고관절을 접어야됨 초급이면 살짝 최상급에선 많이 이렇게 근데 높은 경사에서도 초급에서 마냥 가압하면 당연히 불안하고 발도 털리겠지? 엣지에 문제 있을 수도 있고
헤드 islx 멋모르고 중고로 샀는데 탈 때마다 느낀다 나한테 안맞는다는거..
윤하 콘서트 곧 해. 규모 커서 좌석 충분해. 트와이스 역대 최다 관객수 콘서트인 레디투비콘이 매진되지않고 13,781명이었는데, 작년 윤하 연말콘은 21,718명을 기록.(출처: KOPIS) 체조경기장이라 시야도 다 좋아. 7집 리패키지 앨범 꼭 듣고와. 6집 리패키지, 4집도 듣고오면좋고. 전부 다 명반이니, 안오더라도 들어봐. "평생 남는 경험" 쌓길
보강도 스강이랑 똑같이 월급/근무 적용됨? 1년차 자유스키 가능한 곳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