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보면
스키판 모델은 같은데
바인딩이 12 14 16 18
이렇게 나뉘던데
그럼 바인딩만 바뀌어도 스키 느낌이 차이나?
아니면 단순히 이탈수치만 높아지는거야?
주로 숏턴 회전모델에 바인딩 바리에이션이 많던데
순간최고가압이 높은 숏턴전용이라 그런거야?
아니면 그냥 잘팔리는 165 모델이니까 수입상이 많이 가져오는거야?
미안 너무 질문이 많아서
스키판 모델은 같은데
바인딩이 12 14 16 18
이렇게 나뉘던데
그럼 바인딩만 바뀌어도 스키 느낌이 차이나?
아니면 단순히 이탈수치만 높아지는거야?
주로 숏턴 회전모델에 바인딩 바리에이션이 많던데
순간최고가압이 높은 숏턴전용이라 그런거야?
아니면 그냥 잘팔리는 165 모델이니까 수입상이 많이 가져오는거야?
미안 너무 질문이 많아서
스키느낌은 바인딩마다 무게가달라서 묵직한게 다르겠져 그리고 카숏이나 그런거할때 딩수치 너무낮게하면 풀려버리지않나?
바인딩이 달라지면 바인딩이 올라가는 플레이트(스키와 바인딩을 연결 해주는)가 달라지는데, 플레이트는 바인딩 딩이 높아지면 같이 단단하고 무거운게 장착되서 스키 느낌이 달라짐. 무거울수록(단단함) 안정감이 높아지는 대신 조작은 어려워 져.
그래서 스키회사에서 데모 양판에 월드컵 더비를 장착하는 중간 형태를 만드는 추세임. 데모 양판+데모 바인딩은 너무 가볍고 월드컵 스키는 너무 무거워서 중간값 형태로.
답변 감사합니다 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