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강습은 그냥 초, 중딩때 단체 강습 3번 정도가 경험 전부입니다.

스키 9살때 처음 타기 시작해서 중간에 4년 정도 안탔었지만, 20살인 지금은 곤지암 상급(제타1)까지 안넘어지고 탈 수 있습니다.


슈템 턴까지는 가능하고 정확한 자세인지는 모르지만 패러렐 롱턴 같은 기술은 중급 슬로프까지는 할 수 있는데, 

위에서 말한 상급은 슈템 턴 정도만 써서 내려오게 됩니다. 

항상 가족이나 친구들끼리 가는 관광 스키가 주 목적이었습니다.


이정도면 초급 정도는 되는 건가요?



그리고 관광이 주 목적인 스키를 타고 싶은데, 장비를 사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카빙 같은 것도 해보고 싶지만 렌탈로는 부족하다는 것 같아서 혹시 렌탈 장비보다 좀 더 나은 80만원정도의 스키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정도 스키 실력이면 장비 수준을 보기보다는 그냥 디자인 위주로 아무거나 값싼거 타는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