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타시지만 한때 부모님이 스키 광이셔서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진 겨울에 스키장에 살았음
어릴때 레슨을 많이 받아놔서 그런지 간만에 타도 몸이 다 기억하더라 ㅇㅇ;;
한참을 안타다 작년에 친구들끼리 타러 갔는데 상급까진 스무스하게 타서 나도 놀램
맛들려서 몇 번 혼자서 더가고 그랬음
이번엔 시즌권 끊고 제대로 타보려고 하는데
바로 장비 지르면 안되겠지? 부츠만 사도되나?
발이 커서(295) 렌탈샵에 있긴해도 관리가 잘 안돼서 짜증나더라고
일단 스키복이랑 부츠 정도만 사고 스키 장비는 차차 사려고 하는데 (고글 헬멧은 있음)
그냥 살 때 다 사버릴까? 어찌하지
부츠 산다면 어디가 가성비 좋음??
플레이트 바로 사도 될듯?
그냥 다 사는 게 나을 듯? 렌탈 정비 하나라도 있으면 줄서서 빌리고 반납하고 해야 하는데, 어떨 땐 그런 시간도 아까워...
얼마가 적정선이야? 올해 차 사서 지갑이 헐렁하다....
다 사셈
얼마가 적정선임 초중급에는?
올해는 물량 다썰려서 부츠 스키만 160은 써야할듯
많이 탈거 가정하면
160? ㅅㅂ 스키복까지 사면 200은 걍나가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