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체대 무연차 미필 스키탈줄 모르는데도

곤지암 면접에서 영어 잘한다고 하니까 좋아하면서 영어강습 많다면서 뽑아주던데

여기는 같이 면접 본 6명중에 4명이 해외체류경력 있다네

게다가 곤지암에서는 스키경력 있는 사람이 나랑 같이 면접 본 사람 중에서 아무도 없었는데
  
여기서는 다들 스키 좀 타봤다고 하네

용평이 곤지암보다 선호도가 높으니 지원자의 전반적인 수준이 높은가봄

망한듯한 냄새가 풀풀 나는구만

우리집에서 용평까지 당일치기를 할 수가 없어서
이거하나 면접보자고 지방에서 서울에 방까지 잡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