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몸치라도 3~4일정도 타보면 몸턴 패러렐 중급자코스 관광스키어로 전직가능합니다
- 다만 안쪽발 중심으로 타고있는 빈도가 높아요
- 처음 스키를 탄다면 겁먹어서 스키에 끌려가면서 펜스에 부딪히거나 사람대 사람 사고발생하기도 합니다
- 그냥 옆으로 넘어지세요, 주저않지말고 속도붙기전에 안전망쪽으로 넘어지는 게 낫습니다
- 초중급자 코스에는 셀카 촬영을 하거나, 코스 중간에 주저앉아 있거나 누워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사람이 많으면 출발할 엄두가 나지않습니다, 되도록 평일 한가한 시간대에 첫스키를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 혹시모를 배상을 위해 부모,자녀,지인,친인척의 일상책임보험 가입여부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 스키길이 대회기준 무조건 남녀165/155 고르지마시고 키-10~19까지 짧고 가벼운 스키부터 나보는 것이 배우기 수월합니다
- 키,다리길이에 비해 긴 스키는 스키 앞부분이 겹쳐져서 컨트롤 불능으로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아서 개인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 몸턴을 하고있다면 제동할 때처럼 양발에 중심이 고르게 분포된 상태로
- 바깥발쪽에 중심을 두지 못하고 편하게 타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 상체를 같이 돌리지 않고 턴 중후반부에는 약간 꽈배기처럼 외향을 유지해야 합니다
- 그리고 바깥발에 중심이 실리도록 적절한 외경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요즘에는 외향은 사람 개개인의 개성같은 거라서 굳이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 숏턴할때나 잠깐 언급되거나 꼭 필요한 정도?
- 굳이 따져보자면 외향은 턴을 끝내는 타이밍을 조절하는 요소이며
- 외경은 중심을 잡는 요소라서 외경쪽이 더 중요합니다
- 편하게 타려고 골반 빼지마시고 경사가 낮은 곳부터 느린 속도에서 정확한 자세로 타는 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 자벨린 턴이 안되고 있다면 적절한 외경을 유지 못하는 있는 거겠죠?
- 여러 숏턴 강의 영상들을 보면 결국에는 자연스럽게 폴라인을 기다리는 숏패러렐을 타는 것이 아니라
- 골반을 틀어서 인위적으로 사선으로 밀어주는 동작을 공통적으로 서술하고 있습니다, 꽈배기 처럼 말이죠
- 마찬가지로 느린속도에서 연습을 시작하는 것이 좋고
- 상체는 정면 계곡아래쪽-골반돌리기,피보팅,탑앤 테일 등등 명칭만 다를뿐 같은 원리를 설명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 중립상태에서 폴라인을 자연스럽게 기다리는 롱,미들턴은 내향을 하지않지만
- 숏턴은 인위적으로 내향 > 외향> 내향> 외향이 계속 반복 되신다고 보면 됩니다
- 코어,골반,허리가 단련되어 있어야 스키를 컨트롤 적절한 외경을 유지하면서 턴동작이 수월하겠죠?
- 카빙으로 넘어가고자 한다면 신체적인 재능이 일정부분 타고나거나 스키,부츠가 자신에 몸에 적합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그리고 빠른 속도에서 하중을 견뎌야 하기 떄문에 어느정도 무겁고 단단한 스키가 필요합니다, 또 체중도 고려해야합니다
- 다리,발,상체길이,다리 휨의 정도 등이 사람마다 체형이 제각각입니다
- 보통 삼각다리를 유발하며 바깥발에 중심을 제대로 잡아주지 못하는 유형은 아래와 같습니다
- 평발
- 다운시 무릎이 안쪽으로 모입니다
- 몸의 중심이 안쪽으로 쏠리면서 삼각다리 현상이 나타납니다, 적절한 외경을 유지하면서 엣지 각도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 깔창으로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 x자다리,오다리
- 마찬가지로 삼각다리 현상이 나타납니다, 부츠의 캔팅 조절로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 한쪽방향만 캔팅조절이 되는 부츠보다 양쪽으로 조절되는 부츠를 구입하십시오
- 발의 방향이 평행하게 나란하지 못하고 팔자로 벌어진 유형
- 스키 앞부분이 약간 벌어지거나 a자 형태가 나타납니다
- 스키를 평행하게 유지하는 경우 안짱다리가 되면서 x자다리와 동일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 종아리가 너무 가늘어서, 또는 너무 두꺼워서 전경,후경으로 빠지는 유형
- 상체가 길어서 다운동작시 무릎이 발앞으로 나가야 전후경으로 빠지지 않는 유형
- 이 유형들은 부츠구입시 발사이즈.발볼길이 외에도 부츠의 전경각도를 고려해서 구입을 해야합니다
- 깔창,캔팅좌우조절,부츠튜닝,종아리 보조기구 덧대기 등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 고글의 자외선 코팅기능은 시간이 지나면서 열화되거나 거친 천으로 문지름에 의한 벗겨짐으로
- 자외선 차단기능이 사실상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에 눈보호를 위해 1~3년마다 교체를 권장합니다
- 너무 어두운 렌즈의 경우 오히려 동공을 확장시키기 때문에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빠르고 상급자코스에서 선수처럼 타는 것보다도 안전하게 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재밌으려고 스키타는데 무리하다가 부상당하면 ㄷㅓ 손해이고,심하면 사1망사고도 종종 발생합니다
- 스키장 물가가 비싸니 주전부리 같은 것들은 미리 구입해 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 시간이 걸리더라도 독학을 해보는 것도 좋고 비싼 돈들여서 강습을 받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 어차피 이해하는 것과 몸이 따라주는 것이 중요해서 장비구매,강습의 경우 취향,경제적인 여유에 맞게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로 작성자는 몸턴밖에 못합니다
정보추
추천 드렸습니다
몸턴추
오~~ 정성글이네
막줄추 - App
다 맞는말이고 좋은글이긴 한데 초보들이 과연 알아먹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당... 하지만 진짜 열정 있는 입문자들은 공부해서 이해할듯.
정성글 개추 - dc App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