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동호회나 지인들끼리나 등등
서로 스키 바꿔타보고 그럼?
부츠 사이즈 안맞으면 바인딩 이동 + din 다시 설정은 그러려니해도
괜히 타다가 상처 내거나 그러면 ㄹㅇ골치아파질것같은데
스키야 한번 바꿔타볼 수 있다
Vs
내 장비도 소중하고 상대 장비도 소중하니x
어떻게 생각함?
물론 장비는 데모급 이상이라는 전제임
서로 스키 바꿔타보고 그럼?
부츠 사이즈 안맞으면 바인딩 이동 + din 다시 설정은 그러려니해도
괜히 타다가 상처 내거나 그러면 ㄹㅇ골치아파질것같은데
스키야 한번 바꿔타볼 수 있다
Vs
내 장비도 소중하고 상대 장비도 소중하니x
어떻게 생각함?
물론 장비는 데모급 이상이라는 전제임
당연히 바꿔타보지? 근데 요즘 동호회들은 라이트하게 얕게 하거나 아싸리 규모가 졸라게 큰 곳이 많으니 그런 곳은 안그럴수도 있겠네 동호회나 지인들꺼 타보면서 경험하고 기변하는거지 안그럼 타던 브랜드만 죽을 때까지 탈걸?
스키 동호회-> 스키를 whssk탐 -> 기스에 무뎌짐 -> 니꺼내꺼x
평소에 어케타는지 아니깐 잘 빌려주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친구+친한지인이면 바인딩만 맞으면 다 돌려타봄.... 동호회따위는 제외
친하면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