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랑 하는 면접에서는 그냥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물 흐르듯이 말 하면 돼서 버벅이지도 않고 말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화면 앞에서 혼자 말하려니까 계속 긴장타고 버벅이게 되네


이거 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