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이 27 그냥 공대나왔음 사설강사 5년 보드 레벨1 티칭2 스키 레벨1 있음
20살에 스키장 처음 가봤고 사장님 진짜 잘 만나서 저때 사설에서 많이 배움
스키 레벨1은 야매로 딴거라 기억도 안나고 탈줄도 모름
커리큘럼? 이론은 빠삭함 ^_^
이번엔 스키강사로 가고 싶은데 지금 뽑는 리조트 추천좀
아 그리고 휘팍은 못감... 추노해서 다시 못 온다고 했나?
담당자가 그렇게 말하고 ㅇㅋ 한 뒤에 나옴
리조트 지금 넣어서 들어 갈 수 있는곳 있음?
여러군대 가고 일주일 있다가 추노했었는데
그냥 전화오면 옮기고 해서 경력 쌓인곳은 없음
가본곳은 휘팍 웰리힐리 곤지암 지산(사설) 엘리시안 (스타힐, 양지는 망했으니 제외함)
전화왔던곳은 무주 오크밸리
하이원이나 비발디 가고싶긴 한대 지방살아서 면접도 너무 멀고 빨리 마감됨 (무주빼고 곤지암이나 다른곳은 전화로 면접봄)
용평이나 지산은 아에 안 뽑음
그리고 휘팍빼고는 다 좋게 말하고 나와서 기억도 못 할거같고 괜찮을거 같음
목표는 스키 티칭1이고, 시험은 보드 렙2, 스키 22 다 볼 생각임
o2랑 오크밸리 빼고는 놀러도 가보고 알바도 많이 가봐서 궁금한거 질문도 받아드림
20살에 스키장 처음 가봤고 사장님 진짜 잘 만나서 저때 사설에서 많이 배움
스키 레벨1은 야매로 딴거라 기억도 안나고 탈줄도 모름
커리큘럼? 이론은 빠삭함 ^_^
이번엔 스키강사로 가고 싶은데 지금 뽑는 리조트 추천좀
아 그리고 휘팍은 못감... 추노해서 다시 못 온다고 했나?
담당자가 그렇게 말하고 ㅇㅋ 한 뒤에 나옴
리조트 지금 넣어서 들어 갈 수 있는곳 있음?
여러군대 가고 일주일 있다가 추노했었는데
그냥 전화오면 옮기고 해서 경력 쌓인곳은 없음
가본곳은 휘팍 웰리힐리 곤지암 지산(사설) 엘리시안 (스타힐, 양지는 망했으니 제외함)
전화왔던곳은 무주 오크밸리
하이원이나 비발디 가고싶긴 한대 지방살아서 면접도 너무 멀고 빨리 마감됨 (무주빼고 곤지암이나 다른곳은 전화로 면접봄)
용평이나 지산은 아에 안 뽑음
그리고 휘팍빼고는 다 좋게 말하고 나와서 기억도 못 할거같고 괜찮을거 같음
목표는 스키 티칭1이고, 시험은 보드 렙2, 스키 22 다 볼 생각임
o2랑 오크밸리 빼고는 놀러도 가보고 알바도 많이 가봐서 궁금한거 질문도 받아드림
섹스마니함?
왜 난 대답안해주냐 여자마니만나냐고
코노 끝나고 답해줌
걍 내 기준으로 말해줌 사설 기준 복불복 1:1도 있었고 1:5도 있었음 리조트 기준 2:8정도임 같은 스키장 일하는 사람이랑 사겨본적은 없음 애초에 체대라인이 있어 말걸기도 그렇고 같은방 남자애들 몇명이랑만 말하면서 지냄 대신 다른부서 여자든 남자든 친구는 많았음 사설은 1명이 5명 돌려가며 사귄것도 봄. ㄹㅇ 동물의 왕국 나는 강습생이랑 많이 만남.
성비가? 그럼 여자수 ㅈㄴ 적은거아님?
조건은 일단 난 눈이 거의 노랑색임 키는 182 바라클라바로 얼굴 항상 가리고 다님 눈만 보면 괜찮음 몸무게 78정도임 스키보드 둘다 레벨1 정도는 타야함 그럼 만나기는 쉬움 체력좋아야함. 그때 팬션 잡고 같이 자는데 스키타고 와서 피곤해서 기절함. 결국 욕하면서 집가더랑
여자 줫나 적음 스키는 열정페이 받는 겨울 노가다임 남는건 자격증 뿐임. 난 사회에서도 여친 항상 있었음. 거기가면 더 쉽긴해도 여친은 덤이지. 결론은 스키 보드 배우러 간다고 생각해야함. 그 값으로 그 추위에 최저시급 받고 일하는거지 그나마 강사라 배우지 다른애들은 진짜 추억쌓는거 밖에 안됨
ㅅㅂ 그러면 여자 만나러가는거면 존나 비효율적이노
걍 집 근처 영화관 알바를 해라...
한가지 더 말해주자 애초에 커플입사거나 여자는 체대 쉴드 고참 쉴드로 못 만난다고 생각하셈. 여사친까지는 가능 나중에 강사랑 패트롤 몇명씩 모여서 회식 할 때 끼면 친구는 가능함
27이면 나이 많은거냐
내가 갔을땐 리조트기준 20-25가 많았음 사설은 30살 40살도 많음 그리고 리조트에서 나이 27 넘어가면 연차 엄청 높은편임 가끔 28 있긴한데 그냥 친구가 연차 높은놈들이라 인맥으로 왔다고 생각하면 됨
그렇게 일주일있다 추노하면 어디 리조트든 못갈듯
후회는 안함. 추노도 다른데서 전화와서 한거지 그냥 그만둔게 아니라 애초에 다른곳근 어떤지 경험해 보고 싶어서 추노 안했으면 아직도 다른곳 해매고 있었을듯 그리고 일주일이라 썼는제 최소 일주일 최대 한달이라 대부분의 돌아가는 과정은 이해했다고 봄
그리고 휘팍은 관리자랑 쫌 문제있어서 그만둔거고 보통은 그만둔다고 하면 언제까지 일하는데? ㅇㅋ 하고 그만두라고 함. 어차피 후보로 100명은 더 있음. 그래서 나도 중간중간 추가합격 전화 받은거고. 그렇게 그만둬둬 다음에 기억못함 후년에 바로 지원해서 가는거 아니면 잘 모름. 가끔 서류에서 그만둔게 걸려서 탈락 할 수는 있어도 담당자는 절대 기억못함
이민가면 환갑넘은 강사들 수두룩함.
꼭 그러고 싶다.. 이제 반절옴 ㅠ
현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