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sv가 이뻐서 사는거야? 아니면 젤 비싸서?
알파sv도 고어텍스프로쉘이고 러쉬도 고어텍스프로쉘인데
나같으면 가격도 싸고 스키용으로 나온 러쉬살듯
익명(61.108)2022-11-25 11:18
답글
알파SV 이미 있어서 있던거 입어도 되는지 물어보는거
익명(118.235)2022-11-25 11:23
답글
알파 sv 있다면 좋지 ㅎㅎ
익명(61.108)2022-11-25 11:25
어휴 더워
익명(118.235)2022-11-25 11:23
더울꺼같음
실바나스(gusrn624)2022-11-25 12:29
근데 엣지빵나면 엄청 슬플듯
익명(182.225)2022-11-25 13:22
덥다는 애들은 뭐가 덥다는 거냐?
홀겹 고어텍스 자켓이 덥다고?
익명(61.108)2022-11-25 15:32
답글
니가 모델을 몰라도 알파 + SV 조합이면 상식선으로 생각을 해봐라 홀겹 고어텍스 자켓이겠냐 빡대가리야 ㅋㅋㅋㅋㅋㅋㅋ 개덥다
익명(118.235)2022-11-25 17:01
덥다고 한얘들은 입어보고 이야기 해본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만 입으면 존나춥고 안에 레이아웃 해야한다
익명(180.64)2022-11-25 19:53
답글
레이어드 얘기 하는건가 알파sv 같은 두꺼운 하드쉘 단독으로 입으면 오히려 땀복돼서 더움 고어텍스가 투습 잘된다고 하는건 하드쉘 치고 잘된다는거지 기본은 결국 하드쉘임
작년에 베타sl하이브리드 단독으로 입고 탈 때도 벤틸 열고 타고 몸 좀 식으면 벤틸 닫고 하면서 탔음
익명(112.160)2022-11-26 00:54
답글
레이아웃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19)2022-11-28 11:49
등산 즐겨서 아크테릭스 의류 8개 이상 실착 중이고 작년엔 베타sl하이브리드 단독 착용 스킹도 했음
결론만 말하면 하드쉘 단독 착용은 절대 비추.
겨울스포츠는 땀 안나게 서늘하게 입는게 체온 유지하는 핵심 노하우임 땀 한번 나버리면 그 때부턴 추움
근데 하드쉘은 통풍 투습이 약하니 땀도 쉽게 나고 결국 지퍼를 열어줘야 습도관리, 체온관리가 됨
익명(112.160)2022-11-26 01:02
답글
나는 몸에 열이 좀 있는 편이라 겨드랑이쪽 벤틸을 아예 열고 탔고 보통은 전면 지퍼를 여닫여닫 해야된다고 보면 됨
알파sv는 하드셀 중에서도 두꺼운 편이고 훨씬 덥다
있는거 입으려는거면 좀 고민해보고 새로 사는거면 반대함
스키복이 스키복으로 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나도 내꺼 색이 이뻐서 입고 다니다가 걍 스키복 장만함
익명(112.160)2022-11-26 01:05
답글
입어보지도 않고 안덥다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는 애들도 있는거 같은데 알파sv는 무조건 땀나
땀 났을 때 하드쉘 특유의 그 달라붙고 무거워지는 듯한 불쾌함을 굳이 느낄 필요는 없지
아크뽕 못잃으면 걍 쿨링 티셔츠 입고 여닫여닫 하면서 타도 됨
근데 스키장에선 스키복이 이쁘더라 결국..
결국은 스키복 사고 싶을거야
익명(112.160)2022-11-26 01:12
답글
참고로 내가 단독착용하고 스킹했던 모델은 sl 계열이고 완전 3L도 아니고 하이브리드로 2L 섞인 모델이었는데도 더웠음
알파sv는.. 절레절레
익명(112.160)2022-11-26 01:14
답글
위에 홀겹이라 이야기했다가 빡대가리 소리 들은 본인인데 ㅎㅎ 몇마디 더 쓸려다 그만 뒀음
근데 전문가분이 좋은 이야기 많이 해줘서 나도 좀 더 쓰겠음
내가 말한 고어텍스 자켓이 안 덥다는 것은 인슐레이션 들어간 일반 스키복보다 덥겠냐 이말임
고어텍스 자켓이 더우면 그건 어떠한 스키복을 입어도 더움
나도 일본산 데몬복도 있고 유럽에서 오토바이 옷으로 유명한 스키복도 있고
또 아크도 있음. 아크는 상의는 러쉬, 하의는 세이버
익명(211.59)2022-11-26 08:10
답글
참고로 난 베이스레이어는 두겹으로 입음. 브린제 망사내의 위에 울로 된 긴팔 베이스레이어
이러면 첨에는 좀 춥긴 하지만 스키 좀 타면 벤틸 좀 열면 계속 쾌적한 스킹 할 수 있음
익명(211.59)2022-11-26 08:15
답글
그리고 하드쉘 단독 착용이라는 말을 이해를 못하겠어. 반팔에 자켓만 입는다는 건지, 베이스레이어 위에 자켓을 입는다는 건지
나보다 잘 알겠지만 글에 계속 땀이 많이 난다, 불쾌하고 달라붙는다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거 보면
혹시 반팔만 입고 고어자켓을 입는건 아닌지 싶은데
폴리에스터나 울로 된 긴팔이 땀을 수증기로 바꿔줘서 그게 투습이 되어야 쾌적한데
반팔은 땀을 방울로 만들어서 고어자켓이 투습을 못시키거든. 그게 겁나 불쾌해지고
익명(211.59)2022-11-26 08:19
답글
등산 즐긴다니까 당연히 레이어링을 할텐데.ㅎ 내가 너무 앞서나갔네.
어쨌든 난 미들레이어입고 일반 스키복입으면 더워서 스키를 못타니까
베이스레이어만 입고 스키복을 입어
그런데 다들 데몬복처럼 충전재 들어간 두꺼운 스키복은 잘 입으면서 한겹 고어텍스자켓이 덥다고 하니까 해본 말이야.
아 근데 고어자켓 너무 바스락거려. ㅎ 불편해.
얇게 베이스레이어 입고 부드러운 스키복 입는게 더 나음.
익명(211.59)2022-11-26 08:36
답글
하드쉘을 단독 착용하려는 의식의 흐름은 백이면 백
인슐은 더우니 방풍 방수 완벽하고 얇은 고가의 하드쉘만 베이스 위에 입자. 에서 비롯됨
사실 투습 때문에 하드쉘이 더 땀이 나고 인슐을 입는게 오히려 땀에는 유리함 211이 말한 수증기~ 땀 이야기가 이 투습이 핵심
비오는 날 우비 입으면 그 엄청 얆은 비닐 우비 때문에 더운거 생각하면 됨
익명(112.160)2022-11-26 11:24
답글
오히려 러쉬를 입는게 나음 하드쉘 특유의 감성 때문에 타운용으로 많이 전파됐을뿐이지 본래 하드쉘은 비바람, 강풍, 눈보라 같은 극한의 상황에서 걸치는 용도고 나도 알파는 그
돈 주고 사놓고 등산가방 맨아래 항상 쳐박혀있음
알파sv를 입네 마네 하는 시점에서 브린제 같은 베이스를 가졌을리는 만무하고(브린제 민망해서 그렇지 아주 고기능)
익명(112.160)2022-11-26 11:32
답글
알다싶이 어짜피 브린제도 땀 밀어주는 용도라 결국 211이나 나처럼 하드쉘의 핵심 용도인 방풍이고 나발이고 그냥 벤틸 다 열어재끼고 거진 맨몸으로 타면서 습도, 체온 조절함
결국 하드쉘이라서 갖는 장점들이나 기능성은 스키장에선 오히려 독이면 독이지 이점이 되진 않는다는거.
차라리 투습되는 인슐이나 소프트쉘을 입는게 압도적으로 유리함
익명(112.160)2022-11-26 11:36
답글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스키는 특성상 상황에 따라 입고벗는
레이어링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스포츠에 적용되는 상식보단 그냥 고기능성 고어텍스(혹은 방수) 인슐 하나 입는게 여러모로 유리함
주말은 리프트 대기 시간 때문에 그나마 낫지만 평일에 하드쉘 단독 착용하면 결국 허리에 묶고 탈거임
익명(112.160)2022-11-26 11:44
답글
난 시즌초엔 감마lt만 입고도 잘탔었음 추울까봐 레이어링 하려고 아톰은 차에 두고 다녔는데 결국 안입었음
등산 하다보면 결국 다 벗어재껴서 각 의류 성능 필드테스트 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스키장에서 이것저것 입고 다니면서 확인 했었는데 덕분에 풀 이야기가 좀 생겼네
개인적으론 토륨ar 보다도 하드쉘 단독이나 파타고니아 r1이나 델타랑 입은게 더웠음
익명(112.160)2022-11-26 11:50
답글
나도 관광스키는 유치원 때부터 꾸준히 다녔지만 제대로 강습 받으면서 탄건 이제 2시즌이다보니 스키복이 없었고 집에 아웃도어 의류가 천만원돈으로 넘치는데 굳이 스키복이 필요한가 레이어드 하면 되지 했었는데 결국 스키복 사게 되더라
211말대로 얇게 베이스 입고 스키복 입는게 장땡임
응
ㅇㅋㄱㅅ 근데 세이버 자켓은 안감 기모라 그래서 고민된다 으으음...
보온재는 많을수록 좋을듯. 스키타고 산 오를거 아니자너
일본에서 백컨트리도 해보고싶긴 함 근데 어차피 후리스 이너 입으면 되니까 걍 중복구매하지말고 알파SV입어야겠다
크 상상만 해도 쌀거같다
알파sv가 이뻐서 사는거야? 아니면 젤 비싸서? 알파sv도 고어텍스프로쉘이고 러쉬도 고어텍스프로쉘인데 나같으면 가격도 싸고 스키용으로 나온 러쉬살듯
알파SV 이미 있어서 있던거 입어도 되는지 물어보는거
알파 sv 있다면 좋지 ㅎㅎ
어휴 더워
더울꺼같음
근데 엣지빵나면 엄청 슬플듯
덥다는 애들은 뭐가 덥다는 거냐? 홀겹 고어텍스 자켓이 덥다고?
니가 모델을 몰라도 알파 + SV 조합이면 상식선으로 생각을 해봐라 홀겹 고어텍스 자켓이겠냐 빡대가리야 ㅋㅋㅋㅋㅋㅋㅋ 개덥다
덥다고 한얘들은 입어보고 이야기 해본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파만 입으면 존나춥고 안에 레이아웃 해야한다
레이어드 얘기 하는건가 알파sv 같은 두꺼운 하드쉘 단독으로 입으면 오히려 땀복돼서 더움 고어텍스가 투습 잘된다고 하는건 하드쉘 치고 잘된다는거지 기본은 결국 하드쉘임 작년에 베타sl하이브리드 단독으로 입고 탈 때도 벤틸 열고 타고 몸 좀 식으면 벤틸 닫고 하면서 탔음
레이아웃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
등산 즐겨서 아크테릭스 의류 8개 이상 실착 중이고 작년엔 베타sl하이브리드 단독 착용 스킹도 했음 결론만 말하면 하드쉘 단독 착용은 절대 비추. 겨울스포츠는 땀 안나게 서늘하게 입는게 체온 유지하는 핵심 노하우임 땀 한번 나버리면 그 때부턴 추움 근데 하드쉘은 통풍 투습이 약하니 땀도 쉽게 나고 결국 지퍼를 열어줘야 습도관리, 체온관리가 됨
나는 몸에 열이 좀 있는 편이라 겨드랑이쪽 벤틸을 아예 열고 탔고 보통은 전면 지퍼를 여닫여닫 해야된다고 보면 됨 알파sv는 하드셀 중에서도 두꺼운 편이고 훨씬 덥다 있는거 입으려는거면 좀 고민해보고 새로 사는거면 반대함 스키복이 스키복으로 나오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나도 내꺼 색이 이뻐서 입고 다니다가 걍 스키복 장만함
입어보지도 않고 안덥다는 둥 어쩌고 저쩌고 하는 애들도 있는거 같은데 알파sv는 무조건 땀나 땀 났을 때 하드쉘 특유의 그 달라붙고 무거워지는 듯한 불쾌함을 굳이 느낄 필요는 없지 아크뽕 못잃으면 걍 쿨링 티셔츠 입고 여닫여닫 하면서 타도 됨 근데 스키장에선 스키복이 이쁘더라 결국.. 결국은 스키복 사고 싶을거야
참고로 내가 단독착용하고 스킹했던 모델은 sl 계열이고 완전 3L도 아니고 하이브리드로 2L 섞인 모델이었는데도 더웠음 알파sv는.. 절레절레
위에 홀겹이라 이야기했다가 빡대가리 소리 들은 본인인데 ㅎㅎ 몇마디 더 쓸려다 그만 뒀음 근데 전문가분이 좋은 이야기 많이 해줘서 나도 좀 더 쓰겠음 내가 말한 고어텍스 자켓이 안 덥다는 것은 인슐레이션 들어간 일반 스키복보다 덥겠냐 이말임 고어텍스 자켓이 더우면 그건 어떠한 스키복을 입어도 더움 나도 일본산 데몬복도 있고 유럽에서 오토바이 옷으로 유명한 스키복도 있고 또 아크도 있음. 아크는 상의는 러쉬, 하의는 세이버
참고로 난 베이스레이어는 두겹으로 입음. 브린제 망사내의 위에 울로 된 긴팔 베이스레이어 이러면 첨에는 좀 춥긴 하지만 스키 좀 타면 벤틸 좀 열면 계속 쾌적한 스킹 할 수 있음
그리고 하드쉘 단독 착용이라는 말을 이해를 못하겠어. 반팔에 자켓만 입는다는 건지, 베이스레이어 위에 자켓을 입는다는 건지 나보다 잘 알겠지만 글에 계속 땀이 많이 난다, 불쾌하고 달라붙는다라는 말이 계속 나오는거 보면 혹시 반팔만 입고 고어자켓을 입는건 아닌지 싶은데 폴리에스터나 울로 된 긴팔이 땀을 수증기로 바꿔줘서 그게 투습이 되어야 쾌적한데 반팔은 땀을 방울로 만들어서 고어자켓이 투습을 못시키거든. 그게 겁나 불쾌해지고
등산 즐긴다니까 당연히 레이어링을 할텐데.ㅎ 내가 너무 앞서나갔네. 어쨌든 난 미들레이어입고 일반 스키복입으면 더워서 스키를 못타니까 베이스레이어만 입고 스키복을 입어 그런데 다들 데몬복처럼 충전재 들어간 두꺼운 스키복은 잘 입으면서 한겹 고어텍스자켓이 덥다고 하니까 해본 말이야. 아 근데 고어자켓 너무 바스락거려. ㅎ 불편해. 얇게 베이스레이어 입고 부드러운 스키복 입는게 더 나음.
하드쉘을 단독 착용하려는 의식의 흐름은 백이면 백 인슐은 더우니 방풍 방수 완벽하고 얇은 고가의 하드쉘만 베이스 위에 입자. 에서 비롯됨 사실 투습 때문에 하드쉘이 더 땀이 나고 인슐을 입는게 오히려 땀에는 유리함 211이 말한 수증기~ 땀 이야기가 이 투습이 핵심 비오는 날 우비 입으면 그 엄청 얆은 비닐 우비 때문에 더운거 생각하면 됨
오히려 러쉬를 입는게 나음 하드쉘 특유의 감성 때문에 타운용으로 많이 전파됐을뿐이지 본래 하드쉘은 비바람, 강풍, 눈보라 같은 극한의 상황에서 걸치는 용도고 나도 알파는 그 돈 주고 사놓고 등산가방 맨아래 항상 쳐박혀있음 알파sv를 입네 마네 하는 시점에서 브린제 같은 베이스를 가졌을리는 만무하고(브린제 민망해서 그렇지 아주 고기능)
알다싶이 어짜피 브린제도 땀 밀어주는 용도라 결국 211이나 나처럼 하드쉘의 핵심 용도인 방풍이고 나발이고 그냥 벤틸 다 열어재끼고 거진 맨몸으로 타면서 습도, 체온 조절함 결국 하드쉘이라서 갖는 장점들이나 기능성은 스키장에선 오히려 독이면 독이지 이점이 되진 않는다는거. 차라리 투습되는 인슐이나 소프트쉘을 입는게 압도적으로 유리함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스키는 특성상 상황에 따라 입고벗는 레이어링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스포츠에 적용되는 상식보단 그냥 고기능성 고어텍스(혹은 방수) 인슐 하나 입는게 여러모로 유리함 주말은 리프트 대기 시간 때문에 그나마 낫지만 평일에 하드쉘 단독 착용하면 결국 허리에 묶고 탈거임
난 시즌초엔 감마lt만 입고도 잘탔었음 추울까봐 레이어링 하려고 아톰은 차에 두고 다녔는데 결국 안입었음 등산 하다보면 결국 다 벗어재껴서 각 의류 성능 필드테스트 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워서 스키장에서 이것저것 입고 다니면서 확인 했었는데 덕분에 풀 이야기가 좀 생겼네 개인적으론 토륨ar 보다도 하드쉘 단독이나 파타고니아 r1이나 델타랑 입은게 더웠음
나도 관광스키는 유치원 때부터 꾸준히 다녔지만 제대로 강습 받으면서 탄건 이제 2시즌이다보니 스키복이 없었고 집에 아웃도어 의류가 천만원돈으로 넘치는데 굳이 스키복이 필요한가 레이어드 하면 되지 했었는데 결국 스키복 사게 되더라 211말대로 얇게 베이스 입고 스키복 입는게 장땡임
땀난다 스키복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