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기준 올헤/작년 모델 시세를 토대로 본 것이고,
단! 보그너 등 <<럭셔리>> 브랜드나 일반 브랜드라도 <<럭셔리>> 라인으로 나온 스키에는 해당 없음.
200만원대 이상 - 양판용 월드컵 수준. 일반인 접근 금지. 레벨2 이상 또는 선수출신 오케이.
180만원대 인근 - 데모급 스키임. 레벨1 티칭1 보유자면서 근력이 되는 남성 오케이. 선수출신 오케이.
100만원 이상 140만원 인근 - 데모급 아래 중상급자용 스키. 레벨1 테스트 준비자, 시즌강습자 남성 오케이. 근력 없는 여성은 힘들수 있음.
100만원 이하 80만원 인근 - 중급자용 스키. 소위 상급 관광 스키어에게 쌉추천. (나 용평 최상급에서 패러렐 가능요. 강습안받았지만 숏턴 흉내 가능요. 등등)
질문 답해주다 보니 대충 가격대가 이렇게 형성된거 같아서 써봤음.
오류 있으면 지적 부탁드림.
- 살로몬, 아토믹, 블리자드 등 유럽 메이저 브랜드 기준임.
- 일본 브랜드 오가사카카 등등과 교차검증 안해봄 (얘네가 수제스키라 더 비쌀거임)
형 오늘 꿀팁 많이 푸시네요 ㄳㄳ
심심해서 ㅋㅋㅋ
어디서 본건데 부츠 가격(정가)의 두배정도 되는 가격의 플레이트가 적당한거라고 하더라 - dc App
음.. 나같은 경우 정가 기준 스키가격이 부츠 가격의 3배가 넘는듯 ㅎㅎ (풀틸트 쓴다 ㅎㅎ) 올해부터 K2 가 인수하면서 가격이 견공님 거시기마냥 올라서 안타깝네...
궤추
제 생각은 그냥 카탈로그 보고 판단하는게 젤 낫지 않을까 싶어요 보통 상급일수록 카탈로그 앞쪽에 위치하더라구요
카탈로그로 정확한 스펙 보고 결정하는게 젤 좋음. ㅇㅇ
tc-st 모델어떰? sr585모델 오가사카중에 제일유명한 회전스키모델이잖아 중급자가 타기에 ㄱㅊ?
중급자면 나라면 fm으로 갈듯 (물론 몸무게 등등 변수에 따라 다름)
럭셔리 말씀하시니 급 생각나는데, 예전에 아맥스에서 좋은카드 고객들 대상으로 발송하는 잡지를 우연히 본 적이 있었어요. 샤넬스키광고가 있었는데.. 8천달러=천만원이더라고요 ㄷㄷ
다 썪은 렌탈스키로 휘슬러 두 번가기 vs 저거로 국내만 타기 ㄷㅈ? ㄷㅎ?
천만원이면 렌탈비 포함 두번 넘게 갈 수 있을지도요 ㅋㅋㅋ ㅠㅠㅠ 지극히 개인적인 편견 듬뿍 담긴 답변이지만, 휘슬러같은데서 숙박하며 스키를 타보는 경험은 천만원 이상의 가치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