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페러렐 배워서 스키를 11자로 타는 재미가 들렸을 때 강사님이 내가 타는거 팔로우 해줘서 영상 찍었는데 업다운을 내가 느끼기에는 엄청 크게 하는 것 같이 느껴졌는데 영상 찍어보니 존나 깔짝깔짝 거려가지고 충격 먹었음 - dc official App
나도 체감상 존나 파워풀 스키했는데 얌전한 고양이처럼 나오더라
나도 내가 느끼기에는 이거보다 더 다운을 어케하나 싶은정도로 탔는데 깔짝턴 - dc App
나도 내 영상 보고 충격 이빠이 먹었다... - dc App
진짜 충격
레벨1 딸때까지는 영상찍는거 아님. 영상찍으면 스키 재미없어 못탐. 레벨1 지나서 잘탄다고 생각될때 한번 찍어보셈. 이때는 이상하게 타도 그동안 들인 시간과 돈이 아까워 스키를 못버림. 그전에 영상찍기 시작하면 스키는 곧 끝남
그리고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찍는거 아님, 스마트폰으로 카레이싱 하는거 찍어 보세요 박진감 넘치는지. 스마트폰영상 실제의 30%정도 느낌만 전달. 방송장비로 전문가가 찍으면 실제의 70% 느낌이 전달됨. 전문가에게 찍혀 보든지 아니면 찍지말고 잘탄다고 생각하고 주변 충고를 따를려고 노력하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