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데모급 초중급자 라인은 안타봐서 패스하고
대회전 회전 기준

타본 브랜드만 이야기해보자면
난이도순은
오가사카 아토믹 로시놀 피셔
오가사카는 트라이언 tc 두개 다 타보았고
전환구간에서 스키가 한번 기다려주는 느낌이있음
그래서 굉장히 여유있게탈수있고 부드러움 다만 재미요소는 떨어짐
아토믹은 s9i pro s9 fis 두개 다 타보았고
두 스키 전체적으로 무게감이 있고 롤링이 좋음
반응속도는 그렇게까지 빨리 나가지는않음
로시뇰은 fis 모델만 타봤고
대회전은 히어로마스터
오가사카와 아토믹의 장점이 결합한느낌 완벽한 6각형을 이루는느낌의 스키임 스키 속도도 빠르고 부드러움까지있음
피셔
ㅈㄴ어렵다 놓치는순간 지혼자 멀리떠남
반응속도 가장빠름 스키중에서 직진성 무지막지함
전환하자마자 지혼자 우와아아아아앙 하고 나가버림 16기통 엔진인듯 장점은 재밌음
그치만 기선전을 위해 여유있게탈수있는 오가사카를 타겠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