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상 “오 개쩐다!”는 감탄사가 나온건 모두 살로몬 타는 스키어였음
오늘 용평에서 본 강사분도 살로몬 신상 타고 있더라
나도 담번에 스키 살 때는 아토믹 빨갱이 그만하고 파랭이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