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대1때 준강따고
군대서 발을 심하게 다쳐서 사실 거동도 실짝 불편..
사실 다친발 한발로 서있는게 편하진 않아서
못탈가같기는 한데...

오랜만에 너무타고 싶어서 예전장비 꺼내다가
왁싱엣징 스스로하고.. 최애 달벨로 부츠를 신어봤더니..
버겁더라.. 발이 수술 후 변형이 많이되어서

욕심내서 부츠하나 샀는데..
주말에 용평쏜다..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리바운드는 느껴졌으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