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도 끊고
숙소도 여행사통해서 다 했다 ㅋㅋ
올해 아직 국내 시즌권 개시도 못했지만
기대된다~
3월에 시즌 끝나고 가는거긴 한데
그때까지 눈좀 버텨주길 ㅠㅠ
8년전 휘슬러 다녀온 이후로 해외는 첨이네
갔다오면 갤에 후기 남길게
숙소도 여행사통해서 다 했다 ㅋㅋ
올해 아직 국내 시즌권 개시도 못했지만
기대된다~
3월에 시즌 끝나고 가는거긴 한데
그때까지 눈좀 버텨주길 ㅠㅠ
8년전 휘슬러 다녀온 이후로 해외는 첨이네
갔다오면 갤에 후기 남길게
와이프랑 둘이 가는데... 싼듯 비싼듯 정말 애매하네요 ㅋ 비행기값도 애매하고~ 골프는 저렴하다고 하는데 여름엔 시내구경이랑 같이 해서 가면 좋을 듯 하네요
슨생님 원정 다니실때 혹시 수하물은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휠백 살까 하다가, 어차피 공항-리조트만 왔다갔다 할 계획에 의외로 휠백 무거워서 쓸모없다는 평이 많네요. 그냥 기존 쓰던 천가방에 스키복 바지로 대충 묶어놔도 될까요?
개인적으론 공항에서 차 타는곳까지 끌고 갈 수만 있어도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누가 들어줄 사람이 있는게 아닌이상..) GMP/ICN은 카트가 무료인데, 해외 가 보면 카트가 유료인 공항들도 꽤 많고 말이죠 ㅠㅠ 그리고 리조트에 내려서 객실까지 들고 가는것도 은근 고역입니다. 이것도 숙소 등급에 따라 컨시어지 있는 숙소면 직원이 객실까지 들어주시기도 해요 1회성으로 원정 가시는거라면 그냥 이번 한번만 고생하지.. 라는 생각으로 다니실수도 있긴 한데, 두번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드실수도 있어요. 참고로 저는 두명의 스키를 한 백에 넣고 다니는 중입니다 + 부츠는 별도의 가방에 넣고요. 그리고 수하물 가방 손잡이 부분에 휠백 핸들 고정시키면 의외로 괜찮은 카트(?)가 됩니다.
https://imgur.com/a/ff6goSI
이렇게
묶으시면(?) 됩니다.
즉, 공항에서 체크인 카운터까지 쉽게 이동이 가능한가 / 도착지 수하물 컨베이어 에서 교통편까지 / 숙소하차 후 객실까지 / 객실 => 공항교통편 / 공항하차 => 체크인 카운터 (해외공항 카트 유료여부 확인)
이정도가 고비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 구간들을 쉽게 갈 수 있다면 크게 휠백이 필요하진 않을거에요
계획 잘 짜시고 즐거운 원정 다녀오세요 +
일본은 3월이 더 좋아~ 부럽당
코로나 끝나고 3년만에 해외여행이네유... 와이프는 초보인데 스키에 흥미가 좀 더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저도 지루해지던 찰나 휘슬러가고 각성했거든요
해외 원정 가보고싶은데 후기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