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스키장 스키학교가 그렇다는건 아님 근데 아마 큰 틀에선 벗어나는게 없는듯

오픈~3주
본격적으로 강습생들 받을 준비 하면서 신입들 교육 시작.
신입들은 이거 붙을까? 잘 할수있을까? 별의별 생각 다듬

3주~12월 말
이제 체대, 대학생들(킹반인, 기러기) 들어옴. 얘네 신입들도 교육 시작
오픈조 신입들 바닥강습, 단체 투입
그리고 야간엔 교육.
크리스마스 되면 횃불스키 준비하면서 고년차들 부러진폴 위에 횃불 만드는거함.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말(31일) 횃불스키 함.

1월1일~ 2주 중간
슬슬 이제 위에 연차들 신입들한테 레벨1 티칭1 동기부여 시작.
그거 따게 하기 위한 교육도 지속적으로 시행. 스키장 마다 다르지만 신입들 수준별로 나눠서 강습을 차등으로 보내기도 함.(어쩔수 없는게 슈템을 못타는데 슈템강습 나가면 안되잖슴)
그리고 여전히 단체는 왜이리 많고 애들은 왜 말을 ㅈㄴ 안들을까 현타오고

2주 중반~ 1월 말
대망의 티칭1 레벨1 시작 여기서 이제 희비가 많이 나뉨
붙은 애들은 술먹으러 떨어진 애들도 술먹으러 아무튼 다 술먹거나 자거나 스키탐. 여전히 단체는 많음..

2월1일 ~14일
이제부턴 강습이 줄어들기 시작. ㅈ같던 단체도 점점 사라짐
조퇴자를 받거나 조기퇴사자를 조사함
위에서 한방에 1붙은 인원들은 2를 준비하기 시작함 혹은 1을 마저 준비하는 친구들 있음. 아니면 보드를 타는 인원도 생김.

14~3월 초
폐장 인원 조사하고 최소 인원으로 운영 준비함
선배나 지인이 기선전 나가거나 2 나가는 인원이 있으면 서포트 가는 인원도 있음.
슬슬 마감준비 하면서 이제 강습도 없고 그렇게 되면 스키학교 문닫음

다음시즌에 만나요.

이게 스키학교 큰 흐름 이라고 보면 됨

대단한건 없고 그냥 이렇다 라고만 알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