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랑 비교해 보면
교통사고는 보험체계나 사후처리가
대부분 메뉴얼화 되어 있어서 큰 부상이 아니면
금전적 지출 외의 큰 타격은 별로 없는데
스키장에 놀러가서 아주 사소한 접촉으로도
골치아픈 일이 되는 경우가 꽤 있는 듯.
큰 부상이 뒤따르는 사고는 말할것도 없고
교통사고는 보험체계나 사후처리가
대부분 메뉴얼화 되어 있어서 큰 부상이 아니면
금전적 지출 외의 큰 타격은 별로 없는데
스키장에 놀러가서 아주 사소한 접촉으로도
골치아픈 일이 되는 경우가 꽤 있는 듯.
큰 부상이 뒤따르는 사고는 말할것도 없고
솔직히 스키장 10년 다니면서 사고 날 만한 상황 자체가 없었는데 어디선가 사고는 일어나니까 그게 나일까봐 무섭긴 함..
난 누나가 스키를 조금 타는데 슬로프초입에서 꼬마초보보더를 살짝 건드렸다가 애가 많이 울어서 한 백만원 정도 물어준 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