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이제 2회차고 저번에 강습 1회로 보겐까진 배운거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강습 시켜주려고 함. 근데 강습비 너무 비싸기도 하고 뭔가 지금 수준에선 닭잡는데 소잡는칼 쓰는 느낌이 나서 시간당 5만원 선으로 숨고에서 알아보고 있는 중
여러명 후보에 있는데
1. 경력 5년 미만 작년에 레벨 1인가 2 자격증 딴거 인증한 강사
2. 경력 10년 해외에서 스키강사 하다 오신 분 (해외 강사 레벨3)
3. 경력 20년
누가 나을까?? 지금 그렇게 기술연마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젊은사람이면 좋을 것 같은데..
본인은 ㅈ보더라 못가르쳐줌 ㅠㅠ
여러명 후보에 있는데
1. 경력 5년 미만 작년에 레벨 1인가 2 자격증 딴거 인증한 강사
2. 경력 10년 해외에서 스키강사 하다 오신 분 (해외 강사 레벨3)
3. 경력 20년
누가 나을까?? 지금 그렇게 기술연마하는 단계가 아니라서 젊은사람이면 좋을 것 같은데..
본인은 ㅈ보더라 못가르쳐줌 ㅠㅠ
1번 혹은 2번 할듯 2번은 검정생각이 없다면 오히려 초보들한테 더 좋을수도 있다는 생각 들음 영미권 티칭은 정말 티칭스킬도 평가 하는걸류 알고있고, 또 응원해주고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줘서 흥미를 잃지 않게 할 가능성이 큼
나의 뇌피셜이긴 하니 참고만 해
뇌피셜 아니고 CSIA/PSIA 기준으로 맞는 말씀입니다. 북미는 강습을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 "고객서비스"의 관점에서 접근하기 때문에 흥미위주의 커리큘럼과 교습법을 많이 알려주더라고요.
같은 가격이면 경력 20년이 짱이죠, 근데 가격대가 다르다하면 경력 10년분이 가성비 좋을 듯
오.. 다들 감사합니다
여친이랑 강습 받는 거면 2번...
하찮은 보딩이한테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전 안까불고 형님들 방해안하게 조심해서 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