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으로 바꾼지 두번째 시즌인데
어제 정말 특이한 경험을 했네
퇴근하고 야간스키로는 어제 처음 들어갔는데
똑같이 버클 채우고 한런 타는데 진짜 발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부츠문제보다는 맞춤깔창이 먼가 더 틀어져서 주상골을 자꾸 자극하는게 젤 큰 문제 같긴 하다.
주상골이 일단 가압할때마다 ㅈㄴ 아프고, 거기에 무너져있는 부분은 부츠 이너에서 계속 마찰되는 더러운 느낌이었다
쨌든 도저히 못참겠어서 잠깐 내려와서 버클 하나씩 푸니깐 그 후에 좀 살거같더라
일단 맞춤깔창은 빼버리던가 손을 좀 보긴 해야할 것 같고
어제 기온이 많이 추워서 더 얼어버린것과
아마 야간이라 주간에 발이 좀 더 부어서 그런것같은데
처음으로 부츠 잘못고른게 아닐까 하는 고민이...
담번엔 걍 120짜리로 사야겠다...
어제 정말 특이한 경험을 했네
퇴근하고 야간스키로는 어제 처음 들어갔는데
똑같이 버클 채우고 한런 타는데 진짜 발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부츠문제보다는 맞춤깔창이 먼가 더 틀어져서 주상골을 자꾸 자극하는게 젤 큰 문제 같긴 하다.
주상골이 일단 가압할때마다 ㅈㄴ 아프고, 거기에 무너져있는 부분은 부츠 이너에서 계속 마찰되는 더러운 느낌이었다
쨌든 도저히 못참겠어서 잠깐 내려와서 버클 하나씩 푸니깐 그 후에 좀 살거같더라
일단 맞춤깔창은 빼버리던가 손을 좀 보긴 해야할 것 같고
어제 기온이 많이 추워서 더 얼어버린것과
아마 야간이라 주간에 발이 좀 더 부어서 그런것같은데
처음으로 부츠 잘못고른게 아닐까 하는 고민이...
담번엔 걍 120짜리로 사야겠다...
ㅇㅈ 나도 130 샀는데 개빡침 얘가 뼈를 부러뜨리려 함 그래서 성형하려고 하는데 제발 많은 건 바라지 않고 타고 나서 발바닥을 필 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ㅇㅇ 작년엔 맞았는데 올해 살이쪄서 그런가 두번째 시즌인데 이러니 당황스럽네
부츠 좀 따뜻한데 놔봐 안타는 동안 경화됐을수도
ㅠㅠ 내생각엔 부츠 자체보다도 맞춤깔창이 나한텐 오히려 독인거같다 주상골이 내려앉는데 올해는 진짜 좀 변화가 큰가보네... 걍 피터 찾아가야할듯
버클 다 풀고타 그리고 타다보면 발에 맞춰서 좀 늘어남 나도 첨 사서 신나게 풀버클 채웠는데 발에 쥐날라하고 존나아파서 첫날은 스킹 제대로 하지도 못함 근데 한 열번정도 타니까 지금은 신고 벗는거 수월함 - dc App
ㅇㅇ 바클 좀 푸니깐 낫더라고 피가 도는 느낌이 쫙 나는게 ㅋㅋ
120 얘기하는거 보니까 아직 덜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