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시즌째인데 뽕 빠져서 좀 헐렁해짐 전에 쓰던 부츠도 2시즌만에 이너 날려먹었는데 보관이나 관리 방법이 잘못된 건가?? 아니면 원래 부츠는 소모품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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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해주면 좀 연장되긴 하던데... '사용 후 물기 제거, 건조기에 잘 말리고, 부츠 안에 신발용 탈취제 뿌린 후 신발용 제습제 넣어두기' 정도? 근데 이렇게 해도, 사용하면서 점점 이너 부츠 숨이 죽는 거 자체는 어쩔 수 없지. 예전에 보니까 시다스에서 커스텀 라이너 해주는 것 같던데, 아웃쉘 계속 쓰고 싶은 상황이면 아직 하는지 문의 넣어봐...
관리 해주면 좀 연장되긴 하던데... '사용 후 물기 제거, 건조기에 잘 말리고, 부츠 안에 신발용 탈취제 뿌린 후 신발용 제습제 넣어두기' 정도? 근데 이렇게 해도, 사용하면서 점점 이너 부츠 숨이 죽는 거 자체는 어쩔 수 없지. 예전에 보니까 시다스에서 커스텀 라이너 해주는 것 같던데, 아웃쉘 계속 쓰고 싶은 상황이면 아직 하는지 문의 넣어봐...
후 대충 신문지 쑤셔넣어서 말린게 문제였나 전용건조기 사야것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