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서 앉는 거야 내려가기 전에 준비하는 거라 이해 가는데
슬로프 중간에서는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음
중간에 넘어져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한데 그러기에는 앉아있는 시간도 길고
특히 슬로프 사이드도 아니고 중앙에 앉아있는 건 진짜 왜 그런지 궁금함
주위에서 쌩쌩 지나다니는데 한복판에 앉아있으면 배려 이전에 본인이 남들하고 부딪힐까봐 겁나고 그러지 않나
맨 위에서 앉는 거야 내려가기 전에 준비하는 거라 이해 가는데
슬로프 중간에서는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음
중간에 넘어져서 그런 건가 싶기도 한데 그러기에는 앉아있는 시간도 길고
특히 슬로프 사이드도 아니고 중앙에 앉아있는 건 진짜 왜 그런지 궁금함
주위에서 쌩쌩 지나다니는데 한복판에 앉아있으면 배려 이전에 본인이 남들하고 부딪힐까봐 겁나고 그러지 않나
눈 뿌리고 튐
보호대없이 아이스에서 엉덩이 쪼개져서 생각할겨를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중간에 있는건 넘어져서 아프고 또 넘어질까봐 무서워서 못 내려가는거임
뇌피셜로 생각해본건데,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스탠스가 구피가 아니라 레귤러라고 생각해보자. 레귤러면 왼발이 앞으로 가는 모양새고, 슬로프에 궁뎅이 붙이고 정지하려면 죄측사이드로 가서 멈춰야 할거야. 근데 좌측사이드에서 일어나서 다시 출발하려면 자신의 탑이 펜스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출발이 편하지가 않아. 반대로 구피라고 생각해보면 오른발이 앞으로 갈거고 앉아서 쉬려면 우측스탠스로 붙어야 하는데, 이 경우 우측이 막혀서 재출발이 쉽지 않아. 그래서 이 두 스탠스 초보들의 환장의 콜라보가 멈춰지는 곳이 바로 슬로프 정 가운데가 되는거지.
결국 중간에 멈추려고 할때 그냥 산 바라보고 무릎 꿇고 앉으면 펜스 가장자리에서 안전하게 쉴 수 있는데, 자기 편하자고 엉덩이 깔고 앉으려다 보니 앉을 곳이 슬로프 한가운데밖에 없는거.
요약하자면 슬로프에서 정지상태로 판떼기 180도 못돌릴만큼 실력이 없거나, 인성이 존나 이기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
가르쳐준 새끼도 씹쌔끼라 안가르쳐줬나봄
전부 다일 듯 ㅋㅋ 실력도 없는데다가 이기적이고, 거기에 생각이 모자라서 지가 다칠 위험 높아진다는 것도 모르는 거고
븅신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