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줄 정리
부츠 새로삼. 30분 신어봤는데 다른곳은 다 괜찮고 발 옆 아치부분만 조금 조이는 느낌임. 완전 새부츠. 괜찮을까?
주저리 시작
한국에 없는것 같은데
로시놀 Alltrack 100 HV 그냥 플렉스 100에 발볼 102mm인건데 뭐 그냥 올마운틴용인가벼 아무튼 그런 부츠가 있는데 (부츠를 봐달라는건 아니라) 2023년식인데 $299에 세일하길래 이게 왠 떡이냐 하고 긁어버림. (미국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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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길이가 265 / 270 짝짝이라 어쩔 수 없이 27.5 샀고,
발볼은 105-106정도 나오는데, 앞, 뒤는 편안하고, 양쪽발 안쪽만 조이는 느낌이라
30분정도 신고 앉아있어봤는데, 이거는 아파서 못타겠는데 정도는 아니고 조이는 느낌,
발 안쪽도 앞에 뼈 있는곳은 편안해서 뭐 거기는 통증자체가 없고, 아치 있는 부분만 조금 조이는 느낌이라, 라스트가 102 위로는 아무래도 구하기가 힘들어 그냥 탈까 하는게 어케 생각하심?
- dc official App
너무 큰거 산거같긴한데 그정도면 좀 타다 적응됨. 그럭저력 잘산듯
27사려 했는데 미국에 왠만하면 27이 없더라고 부츠가 6-700개가 있는데 그중 27있는건 2-30개.. 양말 조금 두꺼운걸로 해결하는걸로 했음. - dc App
그거 실온에서도 조이면 실제 슬로프에서는 조여서 아픈 정도까지 갈 수 있음. 주변에 피팅 해주는 곳 있으면 가서 펀칭만 좀 받아도 괜찮을듯
이너 줄어들기 기대해보고, 정 안되면 발볼 바깥쪽 늘려버리면(펀칭) 바로 편해질거라 예상함. 아 주상골이네 거기도 늘리기 가능. 나는 매번 바로 펀칭해버려서 앞발이 노는 느낌이라 이번 부츠는 버텨보려고
거기 닿아서 눌리는 느낌 개아픈데 바로 늘려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