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 집 나가셨네...
바지만 세일해서 100만원 넘네.
퓨잡도 비싸고..
http://fusalpkorea.com/product/list.html?cate_no=465
흠... 데쌍트, 온요네, 골드윈 같은 브랜드가 왠지 합리적인 가격 같다는 생각이..
어무이 집 나가셨네...
바지만 세일해서 100만원 넘네.
퓨잡도 비싸고..
http://fusalpkorea.com/product/list.html?cate_no=465
흠... 데쌍트, 온요네, 골드윈 같은 브랜드가 왠지 합리적인 가격 같다는 생각이..
ㅇㅇ 눈이높으시네... 몽클은 솔직히 너무 튀어서 그렇고 퓨잡정도나 유럽나가서 사올까싶음
걍 구경 해본거임 ㅎㅎ 뭐 특별한게 있어서 이렇게 비싼가… - dc App
몽클레어 3년전인가 독일 갔을때 하나 주워오려고 하다가 유럽에도 재고나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느낌이어쓰 ㅋㅋ 디자인도 약간 짱깨스러워지는 부분도 없잖아 있는듯
걍 액티브한 스킹엔 사실 잘 안맞는것 같기도 하고 유럽애들 주말스키어들 중 옷맵시 따지는 사람들한테는 눈뽕 올듯 함 ㅋㅋ 용평이나 곤지암에 싸모님들 종종 입는듯
ㅍㅈ 스키복 사라고해서 구매했던 푸조 스키복 푸조 스키복을 탔을 때는 알바 눈도 못마주치고 폴로 실수로 다른사람 플레이트도 긁었는데 확실히 제대로 구매해서 퓨잡 스키복을 입으니 내 인생이 달라졌다. 퓨잡 스키복 오너가 되니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고 있다. 오늘도 슬로프에 떨어져있는 벙어리장갑 한짝 주워주고 왔다.
푸조 입을때는 스키어는 커녕 렌탈 보더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전향각 보더가 리프트 줄에서 빨리 가라고 뭐라 할 때 큰 소리로 이게 무슨 스키복인줄 아냐고 그러고, 리프트에서도 알바생이랑 인사하기가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팔뚝에 오바로크 되어있는 로고를 보면서 나는 누구? "퓨잡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스키복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 같다.
퓨잡을 사야 품위유지를 한다.
푸조 오우나...
잘샀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