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죄송합니다 고수님들.


다름이 아니오라 고수님들 조언 참고해서 연습 더 해서 이제 보겐하면서 한발로 서서 도는거는 잘 하는데요.

슈템까지 진도 나갔는데,

여기서 이제 경사가 심한데에서 아리까리한게 있어서요.

제가 숏다리인거도 문제이긴 한데, 어느정도 경사까지는 바깥발 정강이 대고 눌러 앉을 수 있거든요.

근데 경사가 급하면 앉을 수가 없는게 위쪽발이 거의 목도리 도마뱀 뛰는 자세 수준으로 올라가버립니다.

그래서 다리를 펴고 버티는 식으로 하게 되는데요.

어느게 맞는건가요?


1. 그래도 정강이는 무조건 붙어서 누르고 있어야 한다.

2. 다리를 펴고 버티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