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한번 타고 어제 한번 타러갔는데


경사 낮은곳에서만 타다가 뭔가 자신감이 생겨서 상급자코스 갔다가 속도조절안돼고 


넘어지면 날라갈거같아서 그냥 일직선으로 내려오다가 다행히 사람없고 그래서 간신히 도착했는데 진짜 로켓트마냥 날라갈뻔해서 


아직도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네 어제 그일 한번 겪고 무서워서 못타겠더라.. 친구말로는 무슨 탄환마냥 날라갔따고 하는데..


진짜 제대로 안배우고 상급자 가면 진짜 사람 다치게하거나 나도 뒤질뻔한걸 .. 느꼈다..


조심히 타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