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긴 한데 그때는 11월부터 3월까지 진짜 거의 매주 주말마다 가족들끼리 스키장 가서 스키 조지고 왔었는데 진짜 좋았음

주로 키스톤 베일 아라파호베이진 이렇게 3군데 많이 갔고 가끔 비버크릭 브레큰리지 이렇게 갔던거 같은데 한국 와서 스키장 작은거 보고 존나 깜짝놀람 ㅋㅋㅋㅋㅋ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미국으로 스키여행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