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ki/19929)위의 개념글에서 한짝다리 들고 내려오는거 이렇게 하는게 맞나요...?어떤게 미흡할까요?앞으로 연습을 어떤식으로 해야될지 가이드 부탁드립니다.
턴 마무리때 드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턴 시작에서 체중이동을 정확히 하면서 스키를 든 상태로 폴라인으로 떨어져야 의미가 있는거죠
다음번엔 시작할 때 들수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슈템후반도 의미없는건가요??
슈템과 한발드는건 별개입니다 슈템의 경우 a자로 턴시작해서 마무리때 모여있는건데 언제 모으느냐에 따라 전반 중반 후반으로 나뉘게 됩니다 요즘은 전반은 잘 안하는 추세고 중후반이 대부분입니다 한발들기의 경우 늦어도 폴라인에서는 들어줘야 합니다
슈템 전중후반 자체가 체중이동을 통한 다리모으기 동작인데 다리들기와 별개라뇨.. 가끔 댓글보다보면 오히려 혼란을 가중시키는 댓글들이 많은데 그간 보고지나갔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같네요
디건님 후반부터 천천히 시작하셔서 그 다음 중반 다음 전반 이렇게 체중이동을 점점 한템포씩 빠르게 가져가 보세요
혼자하는거 치고 나쁘지 않음. 고개 드셈
넵@
지금 하는거도 맞음. 정렬도 괜찮아. 들었다가 붙이는거를 모으는 형태로 바꾸면 그게 중반 슈템턴이야. 그걸 보다 빨리하게 되면 전반 슈템, 나아가 페러렐이 되는거지. - dc App
턴 후반부에 약간 정면을 바라보면서 ‘외향’이 나올 수 있게도 해보자... 요즘 과한 외향은 줄인다곤 하지만
그리고 익숙해지면 안발을 번쩍 다 들 필요는 없어. 테일만 들리면 되거든 괜히 안쪽발 다 든다고 밸런스 무너트릴 필요까진 없다는 거지
그리고 저게 더 익숙해지면 아예 발을 붙여버리먼 그게 페러렐이니깐 천천히 연습해봐
잘하고 계심, 약간 더 경사가 있는곳에서 속도를 붙여서 하면 좀 더 수월할거에요, A자가 보조바퀴를 붙이고 타는 두발 자전거라면 페러렐은 온전히 두발자전거를 탄다 생각하면됨 - dc App
속도가 아주 느릴때보다 적정한 속도가 나야 균형이 더 쉽게 잡히는 두발 자전거처럼 페러렐도 속도가 어느정도 나야 하기가 좀 더 쉬워지니 참고하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