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짜리 신습니다...
처음 딱 신었을때는 괜찮다가
한두슬롭 몸풀려고 가압 쫙 하고 내려오면 그때부터 주상골과
아치가 지진것처럼 통증이 옴
그러다가 발이 저리다가
버클 풀어놓고 한 10분 쉬고
다시 조이고 타기 시작하면 갑자기 안아파짐...
처음 두슬롭째 리프트에서 진짜 눈물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게 맞나 싶긴함...
처음 딱 신었을때는 괜찮다가
한두슬롭 몸풀려고 가압 쫙 하고 내려오면 그때부터 주상골과
아치가 지진것처럼 통증이 옴
그러다가 발이 저리다가
버클 풀어놓고 한 10분 쉬고
다시 조이고 타기 시작하면 갑자기 안아파짐...
처음 두슬롭째 리프트에서 진짜 눈물 흘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게 맞나 싶긴함...
나랑 증상 똑같네... 아픈부위까지... 1번 타고 내려오면 너무 아파서 눈물맺힘 2번째 슬로프부터 편안해지는데 이유를 모르겠어;;
그치? 묘하단말이야 한 네번째 타면 그때부턴 괜찮음... 펀칭하고 별 쇼를 다해도 130은 그냥 아프긴 한 부츠같긴함
발목 들뜰락 말락하게 조이고 시작하셈. 하루에 3,40번 타는데 2,3번은 포기할 수 있자너
ㅇㅇ 그렇게 시작하니 고통이 좀 덜하긴 한데 확실히 발바닥에 힘을 잘못주던지 그런 영향도 있는덧
130은 어쩔수 없나 ㅋㅋㅋ 얼마전에 고민하다 120골랐는데 매우 만족
난 120타다가 130으로 넘어와서 그런데 부츠 영향이 없진 않은듯 애초에 거친녀석인거같네
맞어 나도 애초에 2번 정도는 설렁설렁 포기하고 내려옴
육발도 그렇고 주상골도 그렇고 뼈 자꾸 눌리면서 자극받으면 점점 자람 수술하는 사람도 있음 참지말고 돈 몇푼써서 펀칭해
나도 그런적 있음 지금은 폼이너도 아고 맞춤인솔도 해서 괜챦음 얘전에 그럴땐 일단 스넥에 드가서 다시 벗었다 신으면 괜챦아짐 내 생각에 이유는 첨에 좀 이라도 잘못신으면 재위치에 발이 자리잡을때 까지 아팠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