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듣기로 레이싱 출신들이 팔 내리는 습관이 있어서 인터 넘어가면 팔좀 올리라고 한다는데 팔이 어디있든 알바냐 싶네 단순히 이쁜 짜세를 위해서 올리라는거야?
댓글 6
독수리처럼 팔 촥 벌리고 레드 습격하는 영감님들 있지? 그 분들이 댓글다는거야
익명(119.206)2022-12-30 14:09
답글
구라고 기문 스치려고 팔 완전 붙이는게 인터스키 시범보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필요한 동작이어서 그러지 싶음
익명(119.206)2022-12-30 14:12
답글
ㅋㅋ 이건 또 옛날 일본 스타일로 너무 내경으로 타는 사람들한테 팔좀내라고 하는 경우 아닌거
익명(118.235)2022-12-30 14:45
아무 상관 없음. 레벨 검정의 경우 팔의 위치는 강습생에게 몸의 포지션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고, 대부분 후경으로 빠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본으로 알려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점검하는 것임. 그런데 기문경기의 경우 팔 높이면 기문에 걸려서 아웃되니까 거의 차렷 수준으로 내리고 타는거. 그리고 얘네들 수준이면 후경은 아예 없다고 봐야 하고, 무게중심을 낮추는게 더 중요함.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2-12-30 14:11
그리고 팔 낮추는 경우에도 선수들은 기본으로 팔꿈치가 항상 몸 앞에 와있는데, 일반인들은 팔 낮추면 무조건 팔꿈치가 몸 뒤로 빠진다. 그래서 팔 들라고 하는거. 기본도 안되면서 선수 흉내낸다고 팔 낮추면 스키 컨트롤이 어려워질것이야. 몸이 99.8% 후경날거라고 봄. 팔 낮춰도 팔꿈치가 항상 몸 앞에 고정되는 초보자라면 진지하게 선수생활 고민해봐라.
독수리처럼 팔 촥 벌리고 레드 습격하는 영감님들 있지? 그 분들이 댓글다는거야
구라고 기문 스치려고 팔 완전 붙이는게 인터스키 시범보이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불필요한 동작이어서 그러지 싶음
ㅋㅋ 이건 또 옛날 일본 스타일로 너무 내경으로 타는 사람들한테 팔좀내라고 하는 경우 아닌거
아무 상관 없음. 레벨 검정의 경우 팔의 위치는 강습생에게 몸의 포지션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수단이기도 하고, 대부분 후경으로 빠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기본으로 알려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점검하는 것임. 그런데 기문경기의 경우 팔 높이면 기문에 걸려서 아웃되니까 거의 차렷 수준으로 내리고 타는거. 그리고 얘네들 수준이면 후경은 아예 없다고 봐야 하고, 무게중심을 낮추는게 더 중요함.
그리고 팔 낮추는 경우에도 선수들은 기본으로 팔꿈치가 항상 몸 앞에 와있는데, 일반인들은 팔 낮추면 무조건 팔꿈치가 몸 뒤로 빠진다. 그래서 팔 들라고 하는거. 기본도 안되면서 선수 흉내낸다고 팔 낮추면 스키 컨트롤이 어려워질것이야. 몸이 99.8% 후경날거라고 봄. 팔 낮춰도 팔꿈치가 항상 몸 앞에 고정되는 초보자라면 진지하게 선수생활 고민해봐라.
그렇구나 상세한 설명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