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시즌 입문한 뉴비입니다


스키 제대로 꼽지도 못하고 아테나 초급슬로프에서 플레이트에 이끌려 질질 끌려가기도 했던 저는


강습을 받고 패러렐 숏턴정도는 칠수있게 되었는데 왠지 모르게 재미를 잃어가네요


스키의 스피드가 높아질수록 사고위험이 큰점도 무섭고요. 재미 있어지기위해 몸턴도 쳐보기도 한데..

여러분들은 어떤 재미로 타시나요?
과연 재미를 붙이려면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강습은 매주2회 2시간씩 받고있습니다
3주전부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