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1 여긴 벽도 안막아 놨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재밌었음
제우스2 어제도 그렇고 오늘 사람도 많고 피하느라 바쁜듯
제우스3 슬로프자체가 워낙에 넓어서 그런지 사람없을땐 대회전으로 타도 되서 좋았음
헤라1 애매한 초보자들이 중급으로 올라와서 눈 다 쓸고내려가니까 모글도 생기고 아이스도 나와서 별로였음
아테나2 그래도 열린 슬롶중엔 사람도 없는편이고 설질도 나쁘지 않았고 오후에도 둔턱은 좀 있었지만 밀고 나갈만 했음
아테나3 여긴 강습하는 사람이 많아서 피하기 바빴음
아폴로1 상단부는 모글이 많이 있어서 피하고 내려가기 바빳고 중단부부터는 탈만했음
아폴로6 열린슬로프중 설질이 젤 좋았고 사람도 젤 없어서 좋았음
빅토리아2 역시 빅토리아 상단은 경치구경하기 좋았으나 슬로프상태는 너무 별로 둔턱은 별로 없었지만 아이스에 감자밭어서 턴을 해도 잘안되고 카빙으로 타야 안정적으로 내려갈수 있었음 패러랠도 타면 허벅지 털리기 딱 좋은 환경

오랜만에 하이원오니까 재밌고 생각보다 사람도 없어서 괜찮았음 다만 아쉬운건 하이원답지 않게 내 베이스인 웰팍보다 설질이 안좋았다는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