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피해망상있는 찐따라 그런데슬로프 시작이나 중간지점에서 근엄하게 서서 쉬면서 구경하는 아저씨들이나누구 강습해주고 있는데 지나갈때저 사람들이 '와.. 저 새끼 개지랄같이 타네..' 라고 욕할거 같음
잘타는 사람 보고 감탄하긴 해도 못타는 사람은 뭐 너무 많아서 눈에 띄지도 않지
폼이야 자기가 편하면 상관없음. 근데 주변에 위험하게 타는건 누구든 욕먹어야함
못타는건 상관없지만 민폐주는 사람들은 속으로 욕하긴해
잘 타는 사람만 찾아서 봄
못타는건 어쩔 수 없지 배우면 되기도 하고 근데 진짜 욕먹는거는 위험하게 타는거다 근데 자기가 위험한지 아닌지 잘모르는 사람이 만터라 조심하자 그리고 근엄하게 쉬면서 구경하는게 아니라 위험한 사람 지나가길 기다리는거야 지들은 안전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탈라고
늙어서 힘들기도 하고
위험하게 타는거 아니면 아무도 신경 안쓴다.
아니 그냥 관광스키어면 걍 장애물이라 생각하고 자기 실력에 맞지않게 온게 딱 보이거나 존나 잘타면 그때부턴 눈에 띔
운전할때랑 똑같음
정 가운대에 누워서 쉬고있는 보더는 욕하지만 남 타는거 뭐라 안하지...
위험한지 아닌지만 따진다 아님 잘타는사람 구경하지
항상 이야기 하지만 못타는 사람은 신경 안씀 잘타는 사람만 보지
위험하게 타면 가슴아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