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매년 느끼는건데 푸드코트 앞쪽 커피숍쪽은 알파인보더들 락카냐?
시즌락카할 돈이 없나?
장비는 케슬러에 겁나비싼 노란 알파인부츠에 고어텍스 겁나 비싼 옷 잘만 사면서 돈이 없나?

왜 항상 아침마다 전세낸거처럼 자리차지하고 있어?
꼭 모여서 준비를 같이해야 하는건가?
보니깐 게이트 타는 애들이 거기서 모이는거 같던데
데크랑 가방도 맨날 거기다 냅두더라
언제 한번 웰팍 홈페이지에 한번 민원 넣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