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발을 엉덩이 쪽으로 들어올렸을때 가장 편한 자세는 아마도 오른쪽 무릎이 자연스럽게 구부러지고 골반도 살짝 앞으로 접혀서 상체가 앞으로 숙여질것이야... 이게 바로 알파인 베이직 포지션... 이상태에서 한쪽 발을 엉덩이쪽으로 당겨서 들어주면 그게 바로 반대쪽 발로 스키를 밟는 상태임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3:12
답글
숏턴을 탈때 스키를 제대로 밟지 못하고 테일성으로 밀어서 탄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서 내가 이해하고 있는 스키를 밟는 의미가 헷갈려서 질문한건데 - dc App
익명(118.235)2023-01-10 13:14
답글
체중을 넘겨준다고 생각하니까 테일로 밀게 되는것.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3:16
답글
한쪽다리를 언웨이팅 해주는 자세를 자세히 한번 생각해봐. 그냥 사무실에서 신발 신은채로. 체중이 실린 다리의 어느 부분에 프레스가 느껴지심?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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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인거같은데요 - dc App
익명(118.235)2023-01-10 15:31
답글
걍 하키스탑하듯이 전방으로 돌려서 미는거 연속하는걸 말하는거같은데 - dc App
익명(118.235)2023-01-10 15:36
답글
스키에 가하는 힘을 1. 버티는힘 2. 미는힘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저속에서는 외력이 많이 안생겨서 미는 힘을 어느 정도 써야 하지만 급사로 가거나 속도가 나거나 고급으로 갈수록 버티는힘이 중요해짐.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6:44
답글
내가 압력을 느껴보라고 한거는 발바닥의 토-아치-힐 중에서 토에 가해지는 압력을 느껴보라고 한것임. 힐에 압력이 가해지면 미는 힘이 강해지고 테일이 터짐. 급사로 갈수록 더더욱 그러함.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6:45
답글
숏턴 후반에 돌려서 미는걸로 착각을 많이 하는데 그거 아님. 그 개념을 깨지 못하면 절대로 상급으로 올라가지 못함. 피봇팅 써서 하키스탑하듯이 미는 개념으로 계속 가면 힐쪽에 프레스가 걸려서 후반부가 부욱- 하고 밀리고 길어짐. 또한 다음 턴 전반부로 도입이 어려워져서 삼각다리가 나거고 상체를 던지기 위해서 리바운드에 의존하게 될것임.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6:47
답글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내가 쏟아부은 강습비가 아까워서 생략함. 잘 연구해 보시길.
팔로만친다(7ejjjjnhe4nr)2023-01-10 16:49
답글
이형은 댓글 하나하나가 다 재능기부급이네. 매번 많이 배워갑니다.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오래 여기 남아계셔주십쇼.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괜히 어려운 용어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한발타기를 해보셈. 턴할때 안쪽발 번쩍들고 타기 ㄱㄱ 바깥발을 제대로 밟는다면 스키가 잘 돌아갈거임.
차렷 자세로 선 다음에 왼쪽발을 엉덩이 쪽으로 들어봐. 그럼 넌 오른발로 스키를 밟고 있는것임.
자 왼쪽발을 엉덩이 쪽으로 들때 몸이 꼿꼿하게 서지냐 아니면 자연스럽게 오른쪽 무릎이 구부려지냐?
스키딩성 턴을 할때에 예를들어 패러렐인경우 축이되는 바깥발로 체중을 넘겨줘서 스키를 폴라인으로 유도하고 폴라인을 지나면서 가압을 해주고 턴의 아래쪽으로 미끌어지면서 턴이 이루어지잖아요? - dc App
왼쪽발을 엉덩이 쪽으로 들어올렸을때 가장 편한 자세는 아마도 오른쪽 무릎이 자연스럽게 구부러지고 골반도 살짝 앞으로 접혀서 상체가 앞으로 숙여질것이야... 이게 바로 알파인 베이직 포지션... 이상태에서 한쪽 발을 엉덩이쪽으로 당겨서 들어주면 그게 바로 반대쪽 발로 스키를 밟는 상태임
숏턴을 탈때 스키를 제대로 밟지 못하고 테일성으로 밀어서 탄다는 이야기를 계속 들어서 내가 이해하고 있는 스키를 밟는 의미가 헷갈려서 질문한건데 - dc App
체중을 넘겨준다고 생각하니까 테일로 밀게 되는것.
한쪽다리를 언웨이팅 해주는 자세를 자세히 한번 생각해봐. 그냥 사무실에서 신발 신은채로. 체중이 실린 다리의 어느 부분에 프레스가 느껴지심?
발바닥? 인거같은데요 - dc App
걍 하키스탑하듯이 전방으로 돌려서 미는거 연속하는걸 말하는거같은데 - dc App
스키에 가하는 힘을 1. 버티는힘 2. 미는힘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저속에서는 외력이 많이 안생겨서 미는 힘을 어느 정도 써야 하지만 급사로 가거나 속도가 나거나 고급으로 갈수록 버티는힘이 중요해짐.
내가 압력을 느껴보라고 한거는 발바닥의 토-아치-힐 중에서 토에 가해지는 압력을 느껴보라고 한것임. 힐에 압력이 가해지면 미는 힘이 강해지고 테일이 터짐. 급사로 갈수록 더더욱 그러함.
숏턴 후반에 돌려서 미는걸로 착각을 많이 하는데 그거 아님. 그 개념을 깨지 못하면 절대로 상급으로 올라가지 못함. 피봇팅 써서 하키스탑하듯이 미는 개념으로 계속 가면 힐쪽에 프레스가 걸려서 후반부가 부욱- 하고 밀리고 길어짐. 또한 다음 턴 전반부로 도입이 어려워져서 삼각다리가 나거고 상체를 던지기 위해서 리바운드에 의존하게 될것임.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내가 쏟아부은 강습비가 아까워서 생략함. 잘 연구해 보시길.
이형은 댓글 하나하나가 다 재능기부급이네. 매번 많이 배워갑니다.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오래 여기 남아계셔주십쇼. 적게 일하고 많이 버시길!
ㅁㅊ 정확하게 내 고민임 이거 물어보고싶었던건데 - dc App
해답도 주세요 제발 - dc App
이 이상은 말로 진짜 설명이 어려움... 테일점프턴 계속 하다보면 느낌이 올거임...
https://youtu.be/TUPtkhXQ1gI?t=283
전경이 중요한듯 싶네요 토 아치 힐 이야기 보니..
전경을 한다고 생각해야 겨우겨우 후경을 면할까 말까 한게 본인 포함 아마추어들의 현실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