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school, Traditional, Extention transition

트랜지션에서 완전히 뛰어올라서 몸이 똑바로 펴짐

덜 에어로다이나믹

해부학적으로 다리에 피로도가 덜 쌓여서 에너지가 더 많이 남고, 라인 초이스에 유리?

타이밍 실패에 더 안전


New school, Modern, Compact transiton

무게중심은 그대로 낮게 두고 다리만 넘김

더 에어로다이나믹

리바운드에 맞춰 정확히 성공하면 다리에 피로도도 더 낮음

다리가 굽은 상태기 때문에 타이밍 실패하면 에너지 급빨림(풀 스쿼트마냥)

부츠, 바인딩 전경각 세팅과 몸이 받쳐주지 않으면 후경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데몬들이 바인딩 앞으로 땡긴다는게 이런걸까?)

(딱히 modern도 아님 60년대에 다운 언웨이팅이란 이름으로 표준적인 방식이었음)



이런 주제도 꿀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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