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d school, Traditional, Extention transition
트랜지션에서 완전히 뛰어올라서 몸이 똑바로 펴짐
덜 에어로다이나믹
해부학적으로 다리에 피로도가 덜 쌓여서 에너지가 더 많이 남고, 라인 초이스에 유리?
타이밍 실패에 더 안전
New school, Modern, Compact transiton
무게중심은 그대로 낮게 두고 다리만 넘김
더 에어로다이나믹
리바운드에 맞춰 정확히 성공하면 다리에 피로도도 더 낮음
다리가 굽은 상태기 때문에 타이밍 실패하면 에너지 급빨림(풀 스쿼트마냥)
부츠, 바인딩 전경각 세팅과 몸이 받쳐주지 않으면 후경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데몬들이 바인딩 앞으로 땡긴다는게 이런걸까?)
(딱히 modern도 아님 60년대에 다운 언웨이팅이란 이름으로 표준적인 방식이었음)
이런 주제도 꿀잼 아님?
- dc official App
근데 지금은 두 기술이 결합된거 아님? 올드스쿨에서의 풀 접설의 안정성과 컴팩트 트랜지션의 민첩함이 결합되어서 스트레칭을 살짝 하다가 마는 정도에서 그치면서 컴팩트하게.. 그러면서도 설면 접설은 풀로 유지하고..
웃긴게 영상에서는 올드스쿨의 대표자로 나온 오더마트가 최근 까지 월드컵 시즌 오버럴 3,1,1위째고 주브치치는 20위대 - dc App
월드컵 레이서들 영상이니 극단적으로 드러나는게 아닐까 시픔여 - dc App
최근거 둘이 타는거 보면 트랜지션에 별 차이 없음... 근데 주브치치는 옛날 버릇이 가끔 나와서 접설을 가끔 놓치고 오더마트는 첨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물고 들어감. 트랜지션 스타일은 이미 모든 선수가 하나로 수렴한듯. 낮아 보이지만 스트레치를 하는 스타일로.
오 저런거 생판 모르다가 저 영상보고 관심 갖게된거라 전혀 모름 ㅋㅋ - dc App
저 영상도 2년 전이니 그새 또 바뀌는군염 - dc App
무슨소리 마르코 오더마트 필립 주브치치 이름 아는것만 해도 상위 0.1%의 스키 팬임.
알게 된지 하루됨 ㅋㅋ 주브치치 작년 꺼 봐도 낮게 깔리는데 집중하다가 접설 놓친다는게 뭔지 이해가네염 - dc App
와 저 기마자세를 유지하면서 내려올 정도면 하체힘이 얼마나 좋다는거야
인생 걸고 1분만!
근데 괜히 뜬금없이 이야기 해주자면 저거 하는 본인들은 기마자세 아닐거 같음. 오히려 점프스쿼트 계속 하고 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