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셔 부츠 너무 갖고 싶었는데 솔직히 60만을 부츠에 태우긴 개오바라 참고 있었음.. 근데 오늘 닥팍에 올라왔는데 일이 바빠서 매일 들어가다 오늘만 못들어가서 놓침.. 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