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작부터 잘못되긴 했지레이싱과 인터는 같은 뿌리인데쪽바리쉑들이 인터를 요상하게 타면서 서로 다르게 발전한거고조선에선 일본을 따라했을뿐이고..유럽쪽 인터스키 보면 그냥 레이싱 판박이다그래도 요즘 일본에서 레이싱쪽으로 기술이 많이 넘어와서 조선도 많이 바뀜말로는 유럽스타일 따라한다지만 일본이 바뀌니까 따라 바꾸는느낌이 매우 강함암튼 갈라치지말고 재밌게 타자
꼰대싫어 이분은 말씀하시는거 보니 레이싱 몇년 탄거같은데 맛만 살짝보고 뽕와서 겉으로는 우리 초보들 우쭈쭈 파이팅! 이런식으로 공감얻어내고 속을 들여다보면 인터는 레이싱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이거임 ㅋㅋ 국내스키산업은 인터스키 규모가 훨씬 클텐데
맞음 스폰받는거 보면 대부분 데몬or렙3들 인터가 규모가 더 크고 미디어 노출도 잦고 접근성도 좋으니까 기업입장에선 당연한거
이미 기술적으로는 통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 더 이상 인터에서 과도한 외향 바라지 않고, 팔 쳐드는거 선호하지도 않고, 롱턴도 기문탈때처럼 스키 드리프트 해서 셋팅 해놓고 밟으라고 가르치고 있음.
저는 21/22 일본 기선전영상보고 충격먹었네요 칸코쿠랑 달라도 넘 달라요 롱턴보니 폴라인에서 외경 딱 잡혀서 레이싱짜세나오던데
우리나라도 지난시즌 메타컵 등등 보면 엄청 많이 바뀌었습니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유럽영상보면 저게 선수인지 인터인지ㅋㅋ
아직 고인물들이 좀 남아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