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자주 타는건 아닌데 그래도


무주도 두세번 가보고 하이원도 가봤음.

엘리시안 강촌 요즘 다니고 있는데


가까운게 최고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 백수때는 물론 날짜잡기도 쉬웠고 평일에 언제든지


숙박 잡고 가면 되어서 좋았는데


이제 나이먹고 직장다니면서 취미 즐기려고하니까 쉽지 않더라고


그래도 좋은 추억 쌓고 당일치기나 가볍게 즐기기에는 강촌만한 곳이 없는 듯


서울, 수도권 사는 사람들은 가깝기도 하고 말이야


사실 선택지가 많이 없는 것은 사실이지 지방러들은 무주쪽 가는 것이 베스트고


나처럼 가볍게 즐기거나 처음 타는 사람 데려갈 때는 강촌이 베스트인 것 같다.









야간 개장하면 사람 더 없어서 더 타기 좋음


올 시즌에만 세번 갔는데 외국인들도 많더라


아이들도 많고 한데 좀만 높이 올라가면 사람이 많이 없다는 점이 장점


당일치기나 1박 정도 생각하면 가까워서 괜찮은 것 같다


생각보다 리프트 줄 길고 하면 화나는 것도 있고 


어디든 주말은 제발 피할 수 있으면 피해라 ㅋㅋ


다리 아파서 이제 쉬면서 글쓰는 중 너무 달렸더니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