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에서는 이쁘게 탄다=잘탄다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탄다=잘탄다
혹은 위기 관리가 잘된다 뭐어디 삐긋해도 바로 리커버리 되는 그런 라이딩이 잘타는거라 봐서
숏턴할때 어깨 고정 왜 시키는지 모르겠음
내눈에서 좀 움직여도 그 외경 기반으로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라이딩이 더 멋지다 생각하는데....
참고로 그냥 존나 개인적인거임
파크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인터하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레이싱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니가 인터를 좋아한다고 해서 뭐 거기다 인터 꾸지니 뭐니 할맘 없음
걍 내눈에 그렇다는거임
레벨테스트 한정, 지도자연맹이 요구하는 대로 가르칠 사람을 뽑는거다보니... 이해는 감.
근데 레벨도 좀 그런게 실제로 응시자의 대부분은 그거 기반으로 강사하려는게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증명받을려는 그런게 강한데 실제로 치는 시럼은 실력을 테스트하는게 아니라 틀맞춰놓고 거기에 얼마나 몸을 꾸겨넣냐 수준이라서....
연맹애들도 알고있음 스키에 정답은 없다는거 연수때도 강조함 다만 지도자양성이라는 목적 하에 있는 시험이기 때문에 교본대로 타야 좋은 점수를 받는다는 거
난 ddr이라고 봄. 업으로 하겠다는 놈 빼고 - dc App
스위스 오스트리아쪽 어릴때부터 스키타던 생활스키 관광스키어들이 보면 변태같아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