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강습은 대부분 무전기나 인터콤을 착용하고 즉각 피드백을 받으며 소수정예로 진행한다
내가 본것중에 젤 많은게 1:8이었음

반면 레이싱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게이트 세팅후 피니쉬 라인에 코치가 말뚝박고 내려오면 원포인트 레슨을 해준다
거의 뭐 1:30이상이라고 보면 된다

이제 가격을 비교해보자
인터강습은 코치 밸류에 따라 천차 만별이다
1:2기준으로 1일 3시간 8회~10회정도 하면 200+-되는걸로 알고 있다

레이싱의 경우도 스쿨마다 가격이 상이하다
대충 200만원에 상응하는 플랜은 주중주말통합이다
이말인 즉슨 200에 게이트가 꽂히는 날이라면 무제한으로 탈 수 있다는거다
휴무일 빼고 기간을 나눠보면 인터 강습과 비교도 안되게 저렴한거다
그만큼 퀄리티는 떨어질수밖에

그러면 레이싱은 인터같이 코치가 붙는 강습이 없냐?
그건 또 아님
찾아보면 어딘가엔 있다
그러나 인터인구에 비해 레이싱 인구가 적어서 드문것 뿐
선출들도 다 인터 넘어가서 인터강습하는데 레이싱 강습 누가하겠냐ㅋㅋ
그리고 수요 자체가 적음
인터는 레벨따고 티칭따고 잘하면 기선전도 나가고 하지만 레이싱은?
아마추어 대회 나가는거? 아님 선수등록이라도 하게?

암튼 대충 이러하다



P.s 스키의 근본은 레이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