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에 낑겨타는 편인데
보통 옆에 가족이든 친구끼리든 잼민이든 두세명 일행끼리 타는데
티키타카하는거 듣고있으면 ㄹㅇ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정상 도착하더라
의외로 동호회에서 같이온 사람끼리는 별얘기 안하거나 밑에 지나가는 스키어나 보더얘기만 해서 노잼이었음

부자끼리 타서 아들이 자기 브롤스타즈 잘한다고 자랑하고 아빠가 틱틱대는거 ㄹㅇ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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