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으로 의자나 만드는것이지
스키모양이 이쁘니 의자도 예쁘네
관종이면 타도 될듯한데
타라고 하면 옛날 찍찍이턴 버릇나올듯
일자스키타다 카빙스키가 유행이라는걸보고
비발디렌탈샵에서 한번 빌려탔는데
그날을 잊을수 없다 빨간색 살로몬으로 기억하는데
한번턴을 하는데 저절로 스키가 돌아가는게 아닌가
그뒤로 당장 이월상품으로 카빙한데 질렀지 ㅋㅋㅋ
스키모양이 이쁘니 의자도 예쁘네
관종이면 타도 될듯한데
타라고 하면 옛날 찍찍이턴 버릇나올듯
일자스키타다 카빙스키가 유행이라는걸보고
비발디렌탈샵에서 한번 빌려탔는데
그날을 잊을수 없다 빨간색 살로몬으로 기억하는데
한번턴을 하는데 저절로 스키가 돌아가는게 아닌가
그뒤로 당장 이월상품으로 카빙한데 질렀지 ㅋㅋㅋ
그럼 일자스키는 어떻게 해야 턴됨??
스키딩으로 존나 밀면서 타야지 엣지를 세워서 타는건 같은데 힘이 더 들어가고 수동운전하고 오토매틱 차이랄까
ㅇㅎ 수동차는 그래도 운전재미가 더 있다는 장점은 있는데 일자스키만의 매력같은것도 있어?
그딴거 없어 힘들어 아 면적이 좁아서 속도는 대회전 보다 빠름 최강일듯 직활강 턴이 잘 안될뿐
일자스키로 입문해서 타다가 회전스키 나온거 보고 신경도 안쓰고 고집스럽게 타다가 동생거 바꿔타보고 바로 회전스키 갈아타고 일자스키는 보일러실에 처박아두고 몇년후 에지 녹이 슬다못해 터져나와서 버린이후로 타본적 없음
가끔 당근에 매물로 올려놓는넘들 쌍욕 박고싶은데 차마 그럴용기는 없고
웨데른 같은 기술은 컨벤션으로 타는게 편함. 그리고 그때 그걸로 카빙턴 하던 고수들 많았어 - dc App
존나 길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