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날도 슬슬 뜨뜻해지려고 하고 스키장들도 끝나가서

마지막으로 접근성 좋은 엘강 당일치기 다녀옴 ㅇㅇ

당일치기는 엘강만한 곳이 없더라

아무튼 벌써 겨울도 끝나가는 것 같네 ㅠㅠ

좋으면서도 스키 못 탈 생각하니까 아쉽,,,,


스린이였어서 이번에 막 스키의 매력을 느껴서 엘강에서 많이 연습한 듯 ㅎㅎ

초중급자용 슬로프가 많기도 하고 대기도 거의 없어서 좋았음

가끔 삘타면 상급 슬로프도 도전해 봤는데

맛이 다르긴 다르더라 ㅋㅋㅋㅋ 그래도 아직은 중급자 정도가 마음이 편한 듯

의료진도 빵빵하고 스테프들도 많아서 편하게 탔었는데

이번이 마지막이라니 넘 아쉽네...

다시 돌아오는 겨울에도 엘강에서 자주 탈듯~

역시 집에서 가까운게 최고여!

자차도 없어서 전철이나 셔틀로도 갈 수 있는게 좋음 ㅎㅎ

나 말고 엘강 좋아하는 사람 또 있나??

다음 겨울에 같이 당일치기로 타러 가면 재밌을 거 같은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