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휴가라서 엘리시안 강촌 왔는데
낮시간대는 아이들 진짜 많네
애들 타는거 보면 귀엽고 그렇다 ㅋㅋ
뭔가 활동적인 느낌이랄까 다들 커서도 타겠지?
나도 어렸을때 아부지께 배워서 지금까지 타고있는데
강의도 스키수업으로 수강신청으로 듣게 되고
어렸을 때 영향이 분명히 있다.
나이먹어서 보드배울까 생각했는데
몇 번 타보니까 나랑은 좀 안맞더라고
나는 스키가 무난하고 재밌어서 좋은 듯
올해 언제갈까 고민하다가
이번 휴가때 막차탔는데 사람들 진짜 많네
날씨가 따뜻해서 약간 아쉽긴하다 눈발도 흩날리고
그래야 겨울분위기도 나는데 올해 날씨가 영 아쉽다
아래쪽 내려가면 사람들 많은데 의외로 위쪽은 사람 없는듯 ㅇㅇ
열심히 타다가 쉬는 시간이라 치킨 피자 조지는중 ㅎㅎ
야간에 아이들 빠지면 쾌적하게 탈 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이만
보드가 취향타긴함 근데 재미들리면 보드만 탐 ㅋㅋ
나도 부모님 아니였음 스키를 지금 타러다닐까 싶다
그냥 외출해서 재밌게 활동한다는 자체가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