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이면 안전한 스키 문화 조성이나, 글로벌 스키어 보험 약관,
캠페인 실시, 슬로프 난이도 표준화, 슬로프 연계 혜택 등
스키 문화 진흥을 위해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한데
스키 타는 자세나 표준화 하려는 게 문제임
다른 운동 종목들은 근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게 하는데 인터스키는 그냥 아묻따 온 피스테 온실스키 조건에서
다 동일한 규격화된 자세를 양산한다.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방법까지 일본에서 그대로
넘어와서 몇십년째 그대로 암기식으로 하고 있으니
누가봐도 노잼인건 맞음
캠페인 실시, 슬로프 난이도 표준화, 슬로프 연계 혜택 등
스키 문화 진흥을 위해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한데
스키 타는 자세나 표준화 하려는 게 문제임
다른 운동 종목들은 근본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하게 하는데 인터스키는 그냥 아묻따 온 피스테 온실스키 조건에서
다 동일한 규격화된 자세를 양산한다.
잘못된 자세를 교정하는 방법까지 일본에서 그대로
넘어와서 몇십년째 그대로 암기식으로 하고 있으니
누가봐도 노잼인건 맞음
이제 제2의 스키협회가 등장해서 인터스키의 단점들을(불 필요한 자세 등) 보완하여 보급하면 되는 각인가?
ㅇㅇ 애초에 총검술 같은거임. 실전보다는 특정 포인트를 관리해서 (2시, 10시, 폴라인 어쩌고) 동일한 품새를 만들 수있게 하는 품새단이지.
어 나도 울나라 인터 안좋아하긴 하는데... "대한스키협회" 가 아니라 "대한스키지도자연맹" 이 하는거라서... 스키 문화 진흥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하는 주체는 아닌거같다... 물론 "스키장경영협회" 는 해당이 될거같네.
해외 여행자연맹 같은게 안전운전과 보험, 정보 교류 등 역할을 함
그니깐.. 스키협회가 그걸 해야지.